이거 둘다 내 얘기인데 어떤게 더 추함? 1. 달리면서 지린거비오는 날에 놀다가 굳이 멀리 화장실 찾아가기도 귀찮고, 꽤 참을만 해서 화장실 안 가고 있었는데 비가 갑자기 내리니까 더 마려워지는 거 근데 그때 친구들이랑 가위바위보 진 사람 웅덩이에 빠지기 그런 거 했는데 내가 걸려서 바지 싹 적셨는데 갑자기 오줌이 주르륵 나오는 거임 그래서 갑자기 나 간다 하고 냅다 집 근처여서 집으로 달리면서 동시에 지림.. 2. 화장실 바로 앞에서 지린거친구들이랑 음료수 원샷하기 그런 대결을 토너먼트로 해서 음료수 500ml를 세병인가 비웠거든? 그래서 화장실 가려고 했는데 가는 상가마다 족족 다 비번이 걸려있었음.. 그래서 진짜 나오기 직전에 열려있는 화장실을 찾았는데 그떄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지퍼가 안 열리는거... 그래서 진짜 바로 앞에서 지림.. 어떤게 더 추함..?
어떤게 더 추해?
1. 달리면서 지린거비오는 날에 놀다가 굳이 멀리 화장실 찾아가기도 귀찮고, 꽤 참을만 해서 화장실 안 가고 있었는데 비가 갑자기 내리니까 더 마려워지는 거 근데 그때 친구들이랑 가위바위보 진 사람 웅덩이에 빠지기 그런 거 했는데 내가 걸려서 바지 싹 적셨는데 갑자기 오줌이 주르륵 나오는 거임 그래서 갑자기 나 간다 하고 냅다 집 근처여서 집으로 달리면서 동시에 지림..
2. 화장실 바로 앞에서 지린거친구들이랑 음료수 원샷하기 그런 대결을 토너먼트로 해서 음료수 500ml를 세병인가 비웠거든? 그래서 화장실 가려고 했는데 가는 상가마다 족족 다 비번이 걸려있었음.. 그래서 진짜 나오기 직전에 열려있는 화장실을 찾았는데 그떄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지퍼가 안 열리는거... 그래서 진짜 바로 앞에서 지림..
어떤게 더 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