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1년 정도 됐고 진짜 친한 베프 한명이 있어 그리고 내가 남친이랑 사귀기 전 친구일때 베프가 남친을 짝사랑 했었어 그리고 남친이랑 친한 나한테 이어달라 했었고 나도 그때 남친 좋아하고있었어 베프한텐 말 안했지만(원래 속마음 얘기 잘 안함..)약간 썸 기류가 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좀 당황했고 내키지 않았는데 난 사랑보단 우정이었고 내가 마음 접으면 될 것 같아서 걔가 물어봐달라는거 다 물어봐줬었어
이상형,연애는 하고 싶냐,호감가는 애 있냐,우리학교에 그나마 네 이상형에 부합하는 애 있냐..근데 남친은 그때 호감이 나였대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모든 특징을 나한테 맞춰서 대답했었어 그래서 베프도 자연스레 그냥 자기가 포기 하겠다고 다른 사람이 더 좋다고 나보고 사귀라 했었어 처음엔 싫다 했는데 괜찮다고 자기 때문에 안사귀는건 싫다고 해서
나도 안된다는건 알았는데 남친이 너무 좋았고 남친 고백을 받고 사겼어..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귀다 보면 자연스레 입장 차이로 다툴 때가 있잖아 그때 내 남친은 자꾸 베프한테 가서 그 얘기를 다 하고..베프는 자꾸 헤어지라고만 해 우리 둘은 정반대라고 안어울린다고..둘이 언제 친해졌는지 모르겠는데..아니 그냥 지금 다 모르겠어..서로 집 데려다준적도 있다고 하고..손 잡으면서 놀고..그 겨울 되면 손 시렵잖아?그거 뒷목에 넣고 놀고 하더라고
물론 남친이 바람 필 애는 아니야 베프도 그렇고 근데 베프는 그냥 나보고 헤어지라고만 해 너 남친이 또 나한테 너하고 싸웠다 하더라 그냥 헤어져라 그런거 왜자꾸 참고있냐..내가 말을 안 꺼내도 자꾸 꺼내서 그래..진짜 이런생각 하면 안되지만 나하고 헤어지면 베프랑 사귈거같아 진짜 확률 98%야 못해도 베프가 고백해 무조건..그런 상황이 오면 어떡하지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해?아니 그냥 지금 둘 다 끊어내는게 맞을까?
도저히 말할 곳이 없어 이거 신경쓰는 내가 이상한거야?
이상형,연애는 하고 싶냐,호감가는 애 있냐,우리학교에 그나마 네 이상형에 부합하는 애 있냐..근데 남친은 그때 호감이 나였대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모든 특징을 나한테 맞춰서 대답했었어 그래서 베프도 자연스레 그냥 자기가 포기 하겠다고 다른 사람이 더 좋다고 나보고 사귀라 했었어 처음엔 싫다 했는데 괜찮다고 자기 때문에 안사귀는건 싫다고 해서
나도 안된다는건 알았는데 남친이 너무 좋았고 남친 고백을 받고 사겼어..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귀다 보면 자연스레 입장 차이로 다툴 때가 있잖아 그때 내 남친은 자꾸 베프한테 가서 그 얘기를 다 하고..베프는 자꾸 헤어지라고만 해 우리 둘은 정반대라고 안어울린다고..둘이 언제 친해졌는지 모르겠는데..아니 그냥 지금 다 모르겠어..서로 집 데려다준적도 있다고 하고..손 잡으면서 놀고..그 겨울 되면 손 시렵잖아?그거 뒷목에 넣고 놀고 하더라고
물론 남친이 바람 필 애는 아니야 베프도 그렇고 근데 베프는 그냥 나보고 헤어지라고만 해 너 남친이 또 나한테 너하고 싸웠다 하더라 그냥 헤어져라 그런거 왜자꾸 참고있냐..내가 말을 안 꺼내도 자꾸 꺼내서 그래..진짜 이런생각 하면 안되지만 나하고 헤어지면 베프랑 사귈거같아 진짜 확률 98%야 못해도 베프가 고백해 무조건..그런 상황이 오면 어떡하지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해?아니 그냥 지금 둘 다 끊어내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