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결혼식때즘엔 14개월이구요
지금 혼자서 좀 넘어지지만 잘 걸어요. 식날에 저희도 애기 혼자 걷기는 무리인거 같아서 저 아님 남편이 같이 손잡고 걷기로 했었어요ㅎ
시동생이 아기를 너무 예뻐해서 조카 아니면 화동 안시킨다고 하도 고집 부려서 저희도 그렇게 하기로 한겁니다.
남편이랑 시동생이 우애가 깊어서 좀 죽고 못사는 사이에요. 근데 제 입장에서 지금 마음으론 별로 신경 안쓰이네요.. 그리고 아직 남편한테 확고하게 이혼 원한다 얘기 안한 상태고 합의이혼 동의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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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7개월차 1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최근 남편과 잦은 다툼과 이혼 얘기가 오갔는데 전 지금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3월초에 시동생이 결혼식이 있는데 저희 아기를 화동을 세운다고 다 얘기 되어있고 곧 앞둔 시동생네 상견례도 참석하기로 되어있어요.
저는 하루빨리 재산 분할이며 아이 양육권 문제를 해결하고 합의 이혼을 하고 싶어요.
근데 시동생 결혼식이 너무 곧이라 결혼식을 다 마친 후에 이혼을 진행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차피 이혼 할거 결혼식 참석을 안하는게 맞나요? 아이는 남편이 양육권을 가져갔으면 해서 결혼식에 데려가도 전 상관은 없을듯 해요. 다만 제가 주 양육자라 아기가 저만 찾는게 걱정될 뿐이에요..
제 마음 같아선 아이가 하루라도 어릴때 저희가 갈라서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시동생 결혼식 끝나고 이혼 한다 아님 어차피 이혼 할거 결혼식 참석 하지말아라.
조언 부탁 드려요
이혼하고 싶은데 시동생 결혼식 참석 해야하나요
지금 혼자서 좀 넘어지지만 잘 걸어요. 식날에 저희도 애기 혼자 걷기는 무리인거 같아서 저 아님 남편이 같이 손잡고 걷기로 했었어요ㅎ
시동생이 아기를 너무 예뻐해서 조카 아니면 화동 안시킨다고 하도 고집 부려서 저희도 그렇게 하기로 한겁니다.
남편이랑 시동생이 우애가 깊어서 좀 죽고 못사는 사이에요. 근데 제 입장에서 지금 마음으론 별로 신경 안쓰이네요.. 그리고 아직 남편한테 확고하게 이혼 원한다 얘기 안한 상태고 합의이혼 동의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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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7개월차 1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최근 남편과 잦은 다툼과 이혼 얘기가 오갔는데 전 지금 진지하게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3월초에 시동생이 결혼식이 있는데 저희 아기를 화동을 세운다고 다 얘기 되어있고 곧 앞둔 시동생네 상견례도 참석하기로 되어있어요.
저는 하루빨리 재산 분할이며 아이 양육권 문제를 해결하고 합의 이혼을 하고 싶어요.
근데 시동생 결혼식이 너무 곧이라 결혼식을 다 마친 후에 이혼을 진행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차피 이혼 할거 결혼식 참석을 안하는게 맞나요? 아이는 남편이 양육권을 가져갔으면 해서 결혼식에 데려가도 전 상관은 없을듯 해요. 다만 제가 주 양육자라 아기가 저만 찾는게 걱정될 뿐이에요..
제 마음 같아선 아이가 하루라도 어릴때 저희가 갈라서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시동생 결혼식 끝나고 이혼 한다 아님 어차피 이혼 할거 결혼식 참석 하지말아라.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