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바다야, 너는 나의 빛나는 소녀시대야"

ㅇㅇ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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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성향이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친해질 수 있었을까?




 

 

그냥.. 바다가 가지고 있는 마력이 있어.




 

 

 

 

김소연이 이렇게 연락이 되다가도 안될 때도 있는데 

바다는 항상 김소연을 기다려주고 마음을 열어줬다고.




 

 

 

 

 

 

 

잘 못하고 실수할 수 있는 건데도

잘해야 되고 어린애처럼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는 김소연.




 

 

힘들었었는데 바다라는 친구가 생기면서 소중한 학창시절이 생긴 기분이었다고.




 

 

 

"진짜 너는 나의 빛나는 소녀시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