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책임감과 무게를 드라마로 만들면

ㅇㅇ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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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미드인데 리더의 무게를 느낄수 있어
존잼인데 좀 잔인하기도 하지만 이 드라마 보는거 자체로 책임감이란게 뭔지 느낄수있고 모든일에 주체적이되.
특히나 여주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고문받고 사형당하기 직전에 고통받지 마라고 인도적으로 보내는 장면은 리더의 막중한 무게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수있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드라마로 하면 원헌드레드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