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는데 술먹고 주사는 없어요
그리고 술마실때 연락도 잘되는 편이구요
주마다 조기축구도 하고 시즌마다 낚시하는것도 좋아해요
항상 술자리에 저도 데리고 다녀서 지인들도 많이
알기도 하지만 저는 집순이 성향이 더 강한타입이구요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같이 맞춰주긴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일하는데 지장이 생기기도해서 술자리에 남자친구만 보냈어요
근데 결혼한 친구들이 결혼하고 애낳았을때 술자리 좋아하고 바깥활동 좋아하눈 사람이면 니가 힘들거라는 말을 정말 많이하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결혼까지 생각하지만 이런것들이 결혼해서 크게 힘든 요소가 되는지 결혼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어요
다들 가정적이고 집돌이고 친구없는 남자 만나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맞나 싶으면서도 완전 반대성향인 남자친구와 더 재밌게 지내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지 현실적으로 와닿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