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 합니다.
강남 ㅈㅅ에 면접 가서 생긴 일 입니다.
인터뷰 전 준비물에 주민등록등본이 있었고 바로 다시 돌려주겠다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때 등본 요청한 회사도 처음이라 찜찜 했지만, 실 주소지 확인하나 바로 돌려준다니 준비해서 갔습니다.
4:1이었고 문쪽에 앉은 1명이 계속 일부러 들리라는 식으로 계속 한숨 쉬고 있어 불쾌 했습니다.
이 사람이 등본 보더니 부모는 둘다 살아 있냐, 왜 아직까지 혼자 사냐, 형제는 있냐, 형제는 몇살이냐, 결혼 계획은 있냐, 술은 잘 마시냐 반병 정도 먹는다 했는데, 1병이상 마셔본적 있냐 2병 3병도 있냐, 저딴 질문을 왜 계속 하지 싶었지만 참고 있었어요 ㅠㅠㅠ 첫 질문에 바로 나가버릴걸 저 질문에 다 대답 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러더니 3-4일 출근하고 문자로 출근 안하겠다는 지원자 있었는데 나도 그럴거냐? 어떻게 생각 하냐? 묻는데 왜 지원자 탓을함 본인들 문제를....
계속 한숨쉬며 시비조로 따지듯 물어서 대놓고 질문이 아니고 따지는 식 같다고 따지는것 맞냐니깐 따지는것 맞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사람 질문에 대답 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한숨쉬는 사람이 시비조로 물어보는거에 다른 사람이이 혼잣말 식으로 제가 대답하기전에 대신 대답해주기도 했어요.. 마지막에 무례함과 예의없음을 압박면접 이었다고 포장하고..... 휴
면접 끝나자 마자 바로 입사 거부 문자 보냈는데, 다음날 입사 불가 메일이 와서 면접때부터 마지막까지 왜 이러나 싶은 회사는 처음인듯 한데 강남에 직원수 150명 있다는 회사가 이런 수준일지는 예상도 못했고, 이런 회사가 아직도 있나요? 휴 다음 회사 인터뷰 보러 가기 무섭네요...
면접 질문 트라우마
강남 ㅈㅅ에 면접 가서 생긴 일 입니다.
인터뷰 전 준비물에 주민등록등본이 있었고 바로 다시 돌려주겠다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때 등본 요청한 회사도 처음이라 찜찜 했지만, 실 주소지 확인하나 바로 돌려준다니 준비해서 갔습니다.
4:1이었고 문쪽에 앉은 1명이 계속 일부러 들리라는 식으로 계속 한숨 쉬고 있어 불쾌 했습니다.
이 사람이 등본 보더니 부모는 둘다 살아 있냐, 왜 아직까지 혼자 사냐, 형제는 있냐, 형제는 몇살이냐, 결혼 계획은 있냐, 술은 잘 마시냐 반병 정도 먹는다 했는데, 1병이상 마셔본적 있냐 2병 3병도 있냐, 저딴 질문을 왜 계속 하지 싶었지만 참고 있었어요 ㅠㅠㅠ 첫 질문에 바로 나가버릴걸 저 질문에 다 대답 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러더니 3-4일 출근하고 문자로 출근 안하겠다는 지원자 있었는데 나도 그럴거냐? 어떻게 생각 하냐? 묻는데 왜 지원자 탓을함 본인들 문제를....
계속 한숨쉬며 시비조로 따지듯 물어서 대놓고 질문이 아니고 따지는 식 같다고 따지는것 맞냐니깐 따지는것 맞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사람 질문에 대답 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한숨쉬는 사람이 시비조로 물어보는거에 다른 사람이이 혼잣말 식으로 제가 대답하기전에 대신 대답해주기도 했어요.. 마지막에 무례함과 예의없음을 압박면접 이었다고 포장하고..... 휴
면접 끝나자 마자 바로 입사 거부 문자 보냈는데, 다음날 입사 불가 메일이 와서 면접때부터 마지막까지 왜 이러나 싶은 회사는 처음인듯 한데 강남에 직원수 150명 있다는 회사가 이런 수준일지는 예상도 못했고, 이런 회사가 아직도 있나요? 휴 다음 회사 인터뷰 보러 가기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