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스무살된 지금까지 단하루도 아이돌을 안좋아해본적이없거든? 살면서 주변에서 나보다 딥하게 아이돌빠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지금도 망돌까진 아니어도 신인만 좋아하는데 진짜 제대로된 망돌까지 찍어봐야 이 생활이 끝날거같음 제발
나는 망돌을 한번 파야 정신 차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