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새 부장 어떻게 해야 정신 차릴까요?

여미새부장조지는법2024.02.01
조회1,051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의 평균 연령대는 20대 중후반 30대초중반이예요!
평균나이가 젊고 무엇보다 남녀 성비가 비슷해서 남녀 문제가 정말 많습니다
그중 회사 부장이 진짜 여자에 미친ㅅㄲ라서 진짜 너무 짜증나고 어떻게 하면 이자식을 조질수 있을까 의견을 구해보려고 해요

회사 부장이라고 해봤자 나이는 지금 36살인데 진짜 별명이 새로운 여자직원 킬러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예전부터 회사 여직원은 자기 여자?다 라는 이상한 착각속에 소유욕이 진짜 강했는데요 최근 계속해서 거슬리는 부분들이 포착이 됩니다

때는 작년 7월경 새로운 여자 신입 직원이 들어왔어요
여자가 보든 남자가 보든 객관적으로 이쁘장 하게 생겼고 몸매도 날씬하고 딱 저희 회사 부장 취향인거? 같아요
근데 저희부장은 이미 5년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 여직원과 단둘이 몰래 저녁도 먹고 게임방도 가고 술도 마셨단 사실을 알게 됬죠
근데 문제는 이 여직원도 만만치 않은 상대로 완전 여우인데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도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더군요

근데 회사 부장ㅅㄲ는 갑자기 그제서야 손절치고 선을 긋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이 여직원과는 관계가 끝났고 한동안 조용했어요 그러다 또 새로운 여직원이 들어왔는데 이 여직원은 유부녀 입니다

근데 이 여자분 역시 이쁘고 날씬하고 또 취향에 매우 근접했어요 그러다보니 이제 다시 새로 들어온 유부녀 여직원에게 접근을 하더라구요

근데 무슨 집에 못데려다 주면 큰일 나는 병이 걸렸는지 집방
향도 완전 다른데 연락을 해서 집을 데러가 주더라고요ㅡㅡ
집을 데려다 주는거야 문제가 되는건 아니지만 두사람 모두 떳떳하지 못하다는거예요 당당하게 카플을 하는것이 아니고
여직원이 먼저 퇴근하면 갑자기 5분뒤 부장이 퇴근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유부녀라서 편해서 그러는거다 라고 하는데 유부녀면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거 매일 밤 10시 11시에 연락을 주고 받더라고요
근데 막 누가봐도 바람핀다 이런 내용은 아니지만
여직원 남편이 보며 진짜 회사 엎으러 와야할 지경입니다

부장은 바로 옆동네 사는 남직원들은 데려다 주지도 않으면서 유부녀 여직원은 술먹고 대리운전까지 부른 마당에 집까지 데려다 주더라고요

근데 보통은 대리 부르면 일반 회사사람들은 한명은 조수석 한명은 뒷자석에 타지 않나요? 근데 둘다 뒷자리에 앉아서 같이 가는데 회사 부장은 선을 심하게는 아니지만 스킨쉽을 좋아합니다 뒤에 둘이가면서 어쨌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오죽했음 대리 기사가 해당 유부녀 직원과 부장을 커플로 보고 여자친루를 데려다 주는거냐고 했냐는거예요

그리고 그 이후에 회사에서 교외로 놀러갔는데 놀러가서도 둘이서 같이 놀고 이 부장도 계속 이직원만 챙기니 신입 남직원은 둘이 부부냐고 하더라고요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이 되는데 이 부장ㅅㄲ를 어떻게 하면 조질수 있을까요? 진짜 드라마에서처럼 이 다분한 바람끼를 여자애 미친놈인걸 밝히고 싶어요 쪽팔려서 회사 다니지도 못하게… 문제는 이걸 따로 불러놓고 얘길 하면 이 자식은 완전 상여우라 지는 아무것도 모른척 슬쩍 빠지고 여자직원들만 이상한 사람을 만듭니다 진짜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새로 신입 여직원에 들어왔는데 자기 마음에 조금이라도 들면 저렇게 난리를 칩니다… 진짜 제대로 이 사건을 파헤쳐서 개쪽 한번 당하게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