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간 궁금한게 있는데요...
30대 중반이고요 둘다
5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친의 대학동기 동성친구가(여친없고 모태솔로) 매년 마다 남친에게 제주도 5일 + 해외여행 6일을 항상 먼저 제안을 해서 남친을 보내주었는데 이게 매년 반복 되다보니 제생각에 좀 아닌거 같아서
다른 분들 남친분들도 이렇게 각자 친구랑 1년에 15일 주어지는 연차중 반 이상을 소진하는지 어디까지 이해하는게 맞는건지
질문좀 드려봅니다
이 여행들 외에도 가끔 한달에 한번꼴로 토일 주말 이틀 통채로 남친을 그친구 자취방에 부릅니다(타지역 1시간거리)
이유는 본인 가구바꾸러 같이 가자던가 쇼핑가자던가 선글라스를 사던가 아니면 수제맥주집에 가자는 뭐 갖가지 이유들로요..
그친구는 현재 친하게 어울리는 단톡방 14명(대학동기+초중고동창)의 무리중 꼭 남친에게만 제안하고 다른친구에게는 여행제안 안하는거 같아요 자취방 초대도 마찬가지고요..매번 제남친이랑만 여행가는거 보면요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남친의 연차소진 이해
30대 중반이고요 둘다
5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친의 대학동기 동성친구가(여친없고 모태솔로) 매년 마다 남친에게 제주도 5일 + 해외여행 6일을 항상 먼저 제안을 해서 남친을 보내주었는데 이게 매년 반복 되다보니 제생각에 좀 아닌거 같아서
다른 분들 남친분들도 이렇게 각자 친구랑 1년에 15일 주어지는 연차중 반 이상을 소진하는지 어디까지 이해하는게 맞는건지
질문좀 드려봅니다
이 여행들 외에도 가끔 한달에 한번꼴로 토일 주말 이틀 통채로 남친을 그친구 자취방에 부릅니다(타지역 1시간거리)
이유는 본인 가구바꾸러 같이 가자던가 쇼핑가자던가 선글라스를 사던가 아니면 수제맥주집에 가자는 뭐 갖가지 이유들로요..
그친구는 현재 친하게 어울리는 단톡방 14명(대학동기+초중고동창)의 무리중 꼭 남친에게만 제안하고 다른친구에게는 여행제안 안하는거 같아요 자취방 초대도 마찬가지고요..매번 제남친이랑만 여행가는거 보면요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