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뛰는 미국인 배구선수 딸 응원하는 아빠

ㅇㅇ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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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4시즌부터 합류하게 된 여자 배구 선수 

윌로우 존.슨





 

 



ㅇㅇ 이번에 김연경과 같이 뛰게 되었는데

그의 아버지도 덩달아 화제임 






 




은 MLB 전설의 투수 

랜디 존.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최근 데뷔전을 치른 윌로우는 등번호로 51번을 사용하는데

이는 아버지의 등번호 51번을 그대로 사용한 것


그리고 그 번호는 아버지의 영구 결번이기도함 






 

 

 

 

 



딸 응원하는 레전드 ㄷㄷㄷㄷ 








 

아! 참고로 김병현과 함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투수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