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에 친정 안가려는데

ㅇㅇ2024.02.01
조회784
친부랑 사이도 안좋고 간만에 연락오면 그마저도 뭐 사달라 아니면 술주정 욕설 ㅋ 이정도면 오래 참고 살았다 싶어서 몇달전에 차단 박음.

명절이 다가오네. 당연하 안볼 생걱이었는데 남편이 안보러가냐네. 보고오면 몇주 몇달 스트레스 받아서 안볼거라고 함. 그럼 연락도 안드릴거냐고 묻네.

자식도리 안하는것 겉은 죄책감에 차단 풀고 연락해서 좀 편해졋다 싶으면 욕ㅈㄹ 무한반복 루프.

이제 그만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