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등을 구인 구직하는 유명한 사이트 혹은 까페 이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할듯 하여 올립니다.
가족중에 한분이 베이비시터로 구직을 하기 위해 유명한 사이트 (이*넷)에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이 사이트는 구인과 구직을 희망하는 개인과 개인이 필요에 따라 정보를 올리고 연락을 통해 연결되는 정보 연결 사이트 입니다.
최근 이*넷에서 봤다며 직업상담소라고 사칭하여 (진짜 직업상담소인지 아닌지 확인 불가능) 구직을 희망하는 개인에게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를 하여 베이비시터와 가사도우미가 아닌 이상한 일을 제한하는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사도우미를 제안하더니 남성 혼자 사는 집인데 말벗(?)을 해주면 된다느니 여자친구 역할(?)을 해주면 된다는 일로 한달에 엄청 큰 돈을 보수를 주겠다고 현혹하는 내용입니다.
저희 가족분은 이미 이런 전화를 서너차례나 받았고 받을때 마다 강하게 다시 전화 하지 말라고 끊었지만 또 전화를 하여 번호를 차단하려고 하니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기 때문에 차단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로 사이트 관리자에게 전화를 하여 가입된 회원들 관리가 필요할듯 하다,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게 공지사항을 올려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고 제안 하였으나
본인들은 중개소가 아니라 정보 공유만 하게 해주는 사이트라 알아서 알아서 경찰에 신고해라 하는 식입니다.
발신제한으로 오는 전화를 나보고 어쩌라는 식입니다.
통화내용 녹음해서 경찰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발신제한으로 오는 전화를 사이트 관리자들도 원천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겠지요,,,
하지만 회원 가입을 하여 회비도 내고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나의 개인 정보가 나쁜일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면 가입에서 부터 철저하게 관리를 한다던지 하는 노력이 필요하하지 않을까요?
사이트 관리자부터 이런 문제에 무신경하게 반응을 하니 사용하는 개인들이 더욱 더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인된 기관 등에서 구인 구직을 하는게 가장 안전하겠지요.
우리 어머니들 혹은 가족분들 중에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를 구직할때 이런 일도 있으니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리고 이*넷 관리자분
왜 혼자 흥분해서 언성을 높이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이트를 악용하는 나쁜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는데 왜 혼자 생난리를 치는지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하던 경찰을 부르던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고, 그쪽 사이트에 책임 물을 생각도 없고 뭐라할 생각도 없으나 사이트 관리자 차원에서 공지사항 및 회원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하는게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요?
남의 말 안 듣고 그렇게 혼자 폭주기관차 처럼 소리만 지를꺼면 본인 전화 번호를 게시하지 마세요.
그리고 분명히 통화 시작할때 가족이다 말하고 시작했는데 자기는 가족이랑은 대화 안한다고
아니 가족이 그냥 탈퇴한다는거 이건 관리자쪽도 알아야 할 내용인듯 하여 대신 전화해서 알려줬더니 할말 없으니까 가족이 왜 전화하냐며 난리네;;;
사람 말하는데 혼자 열내고 끊지를 않나 다시 전화해서 또 지말만 하고 끊지를 않나
관리자님 무슨 피해망상인지 모르겠는데
전화할때는 사람 말을 제대로 먼저 듣고 본인 말을 하세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쁜건지 알 수가 없네요….
베이비시터 구인 구직 사이트 이*넷 사용 주의하세요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등을 구인 구직하는 유명한 사이트 혹은 까페 이용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할듯 하여 올립니다.
가족중에 한분이 베이비시터로 구직을 하기 위해 유명한 사이트 (이*넷)에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이 사이트는 구인과 구직을 희망하는 개인과 개인이 필요에 따라 정보를 올리고 연락을 통해 연결되는 정보 연결 사이트 입니다.
최근 이*넷에서 봤다며 직업상담소라고 사칭하여 (진짜 직업상담소인지 아닌지 확인 불가능) 구직을 희망하는 개인에게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를 하여 베이비시터와 가사도우미가 아닌 이상한 일을 제한하는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사도우미를 제안하더니 남성 혼자 사는 집인데 말벗(?)을 해주면 된다느니 여자친구 역할(?)을 해주면 된다는 일로 한달에 엄청 큰 돈을 보수를 주겠다고 현혹하는 내용입니다.
저희 가족분은 이미 이런 전화를 서너차례나 받았고 받을때 마다 강하게 다시 전화 하지 말라고 끊었지만 또 전화를 하여 번호를 차단하려고 하니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를 걸기 때문에 차단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로 사이트 관리자에게 전화를 하여 가입된 회원들 관리가 필요할듯 하다,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게 공지사항을 올려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고 제안 하였으나
본인들은 중개소가 아니라 정보 공유만 하게 해주는 사이트라 알아서 알아서 경찰에 신고해라 하는 식입니다.
발신제한으로 오는 전화를 나보고 어쩌라는 식입니다.
통화내용 녹음해서 경찰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발신제한으로 오는 전화를 사이트 관리자들도 원천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겠지요,,,
하지만 회원 가입을 하여 회비도 내고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나의 개인 정보가 나쁜일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면 가입에서 부터 철저하게 관리를 한다던지 하는 노력이 필요하하지 않을까요?
사이트 관리자부터 이런 문제에 무신경하게 반응을 하니 사용하는 개인들이 더욱 더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인된 기관 등에서 구인 구직을 하는게 가장 안전하겠지요.
우리 어머니들 혹은 가족분들 중에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를 구직할때 이런 일도 있으니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리고 이*넷 관리자분
왜 혼자 흥분해서 언성을 높이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이트를 악용하는 나쁜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는데 왜 혼자 생난리를 치는지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하던 경찰을 부르던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고, 그쪽 사이트에 책임 물을 생각도 없고 뭐라할 생각도 없으나 사이트 관리자 차원에서 공지사항 및 회원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하는게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요?
남의 말 안 듣고 그렇게 혼자 폭주기관차 처럼 소리만 지를꺼면 본인 전화 번호를 게시하지 마세요.
그리고 분명히 통화 시작할때 가족이다 말하고 시작했는데 자기는 가족이랑은 대화 안한다고
아니 가족이 그냥 탈퇴한다는거 이건 관리자쪽도 알아야 할 내용인듯 하여 대신 전화해서 알려줬더니 할말 없으니까 가족이 왜 전화하냐며 난리네;;;
사람 말하는데 혼자 열내고 끊지를 않나 다시 전화해서 또 지말만 하고 끊지를 않나
관리자님 무슨 피해망상인지 모르겠는데
전화할때는 사람 말을 제대로 먼저 듣고 본인 말을 하세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쁜건지 알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