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7&pn=6&num=9706 대한민국 육해공군 홍보 동영상 http://bemil.chosun.com/brd/view.html?tb=BEMIL087&pn=4&num=7935 북한군 자체 홍보 동영상 모음 최근 조선 인민군 총참모부의 한 관계자가 전쟁 임박 형의 발언을 했는데 사실 잘 보면 그 저 공갈협박에 불과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한국측에서 손해 보는건 경계강화태세로 인해 장병들의 피로가 쌓일 거라는 점이 고 더 널리 한국 사회에 쌓이는 피로도를 이용한 사회 혼란에 편승해서 얻을 수 있는 걸 얻 겠다는 심보일 것이다. 사실 진짜 쳐들어올 목적이라면 아무 말 안하고 뒤통수 때릴 것이며 아주 유화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6.25때 처럼) 그러나 김정일이 바보가 아닌 이상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군사력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 거해 자동으로 투입되는 미군사력이 공화국의 그것을 훨씬 상회한다는 걸 알 것이고, 스스 로 왕좌가 붕괴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비대칭전략인 핵을 제외하 면 북한의 남침전략은 특수부대의 선제파견과 그에 의한 게릴라들의 준동, 그리고 수도권 을 겨누고 있는 11.000문의 야포와 방사포의 위협등이 있을 것이다. 특수부대가 준동하면 좀 괴롭긴 하겠지만 이전처럼 전쟁 전반을 뒤엎을 만한 요인은 안된다는게 전문가들의 의 문이다. 수도권을 겨누고 있는 11.000여문의 포 도 마찬가지로 정말 전쟁을 하기 위한 거라 면 휴전선 부근 전연부대에 집중할 것이다. 이유는 수도권 아파트나 시가지 등에 포탄을 작 렬시킨다 해도 심리적 공황과 얼마간의 민간인 살상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득을 얻겠지만 수도권을 향해 포를 쏘고 난 후론 각종 첨단 유도무기의 타격과 한국군의 대응사격으로 인 해 손실이 어마어마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군과 주한미군은 24시간으로 휴전선 부근의 갱도에 있는 북한 야포와 방사포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무슨 수상한 움직임이 드러날 시에는 선제타격을 할 가능성도 크다. 겨울에 북한 기계화부대의 움직임 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남한으로 내려올 루트는 동두천, 춘천 이 두군데인데 대한민국도 전 쟁을 50년 이상 준비해온 마당에 이쪽은 말 그대로 방어병력으로 도배를 해놨을 것이다. 북한이 서해 군사분계선을 언급한게 좀 걸리긴 한데 이곳에서 국지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 다만 예전처럼 한국 해군이 1승1패의 전적을 거두는 일은 없을 것이며 전승무패를 어렵지 않게 거둘 것이다. 염려되는 점은 북조선 해군이 자살공격과 같은 극단적인 자세를 취할 경 우 한국 해군의 피해도 어느 정도는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북한 해군과 해안미사일 포대 에서 소유한 스틱스 미사일이나 실크웜 미사일은 50-70년대 사이에 쓰이던 고물들이다. 한 10년 전만 해도 99% 미사일 요격이 가능하다 했는데 이지스 함이 나온 요즘은 오죽할 까? 만에 하나 전쟁이 일어난다면 상황은 어떻게 될까? 일단 예비군이 전원 소집되고 각 군과 경찰 모두에 비상이 내려지겠지만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 을 듯 하다. 북한이 미친척 수도권 일대에 포탄을 퍼붓는다면야 고층아파트, 시가지 등에 어느정도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앞 에서도 언급했듯이 과연 수도권에 얼마나 전략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포를 집중시킬 지도 의문이다. 북한군은 먼저 an-2이나 공방형 호버크래프트, 또는 휴전선 일부 돌파를 통해 경보병 여단이나 저격여단 같은 특수부대를 내려보내 게 될 것이다. 이들은 국군의 복장을 한채 후방을 교란하거나 사회혼란, 또는 각종 군사레 이더 기지 파괴나 군 요인 암살의 임무를 띄고 있으며 이들로 인해서 전쟁의 균형의 추가 어느정도 맞춰진다고 볼 수 있지만 북한 쪽으로 기울게 하기엔 많이 모자라다고 볼 수 있 다. 북한 해군이나 공군은 많은 부분 첨단화된 한국 해군이나 공군 무기 체계에 비하면 아 주 노후된 기종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낙승을 거둘 것이라 예상된다. 조선인민군 홍보 동영상에 나오는 육해공 무기로 T62와 미그21 그리고 고속정등이 등장하는데 북한의 주력전차인 T62나 미그21은 60-70년대 사이에 개발되거나 쓰인 아주 낡은 무기들이다. 고 속정 역시 그러한데 북한의 일부 함포들엔 자동화를 도입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수동으로 조준하고 사격하는 포들이 많다. 함선 자체의 방호력도 낮기 떄문에 일부에선 한국 해군함 들이 장착한 대함 미사일 하픈을 쏘기도 아까울 정도라 말하기도 한다. 좀 위협이 되는건 미사일 고속정이긴 하지만 어렵지 않게 상대가 가능하다. 해전이 발발할 시 북힌 해군 함정 에 탑승한 장교들이나 수병들은 그들의 "영명한 지도자"가 주장했던 헐벗고 굶주려서 도망 치기 급급한 남조선 해군을 보는게 아니라 함께 출동한 함정들이 무기력하게 침몰하는 모 습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 남북한 군사력 자체를 숫자로 놓고 비교해보면 남한의 군사력의 수가 적은 건 사실이 며 일부 언론들에선 이러한 "숫자 놀음"으로 사람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기도 하는데 주목해 야 할 점은 전투를 벌이는데 적합하지 않거나 거의 무용지물이다 시피 한 많은 노후화된 무 기나 심지어 전혀 공격을 못하는 양철로 오려만든 전투기까지 이 숫자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한국군이 근육으로 단단히 뭉쳐져서 군살없는 파이터와 같다면 북한군의 양과 질적인 수준은 비만아와 같다는 것이다. 북한군 내의 보급상태나 기강도 의문이다. 한 귀순 한 전직 북한 공군 대위에 의하면 아주 좋은 대우를 받는 공군에서조차 영양 실조에 걸린 병사들이 많다고 한다. 인터넷에 자주 떠돌고 있는 주한미군과 한국군 사이에 끼여서 북송 되고 있는 어린 북한군은 훈련 중 불의의 월남(?)을 하였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병사 외에 한명의 병사가 더 있는데 두 병사가 한국 해군에 의해 구조될 무렵엔 영양 실조와 간 기능 약화로 인해 당장 실려가야 할 정도라 하였다. 그나마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받은 사 진에 나온 병사는 걸어서 집에 갈 정도는 되었지만 한 병사는 끝내 들것에 실려 북송되어야 할 정도였다 한다. 워낙 먹고 살기 어려운 북쪽이다 보니 사병에서 부터 지휘관까지 군수 물자 빼돌리는데 여념이 없는 북한이다. 안그래도 가뜩이나 노후화되고 훈련 부족인 비행 기들을 몰고 있으면서 훈련용 항공유를 빼다가 시장에 팔아먹는 군인들이 넘쳐나는 곳이 북한이다. 제 1서해교전 당시엔 한국 해군과 교전중인 북한 해군에서 지원을 요청했으나 기지에 정박한 북한 함정들의 배엔 기름 대신 물이 들어 있어서 기름 채우고 부랴부랴 출동 했더니 전투가 다 끝났다더라 는 웃지 못할 소식도 전해져오고 있다. 북한의 군사행동은 북 한 정권과 김정일의 붕괴자체로 이어질 것이다. 이미 인민들 사이에서 신뢰를 상실한 김정 일이 대규모 남침군을 보내서 설령 남한의 한 지방 도시를 점령했다 쳤을때 발전된 남한의 모습에 그 동안 속고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된 인민군들의 반응은 어떨까? 북한의 언론통 제는 매우 심한 편이라 조선중앙TV만 봐도 외국의 어떤 사건을 보도한다 했을때 그대로 있 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과 비슷한 수준의 문명을 보여준다. 정말 일반적인 북한 인민이라면 우리가 숱하게 봐왔던 미국의 맨하탄의 고층 빌딩 숲이나 발전된 기술 문 명에 대해선 한번도 보지 못했으며 전혀 모른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얼마나 정보가 차단되 어 있으면 정부단체도 아닌 민간단체들에서 날린 대북삐라에 북한이 발칵 뒤집혀서 난리 가 나겠는가? 사실 그 삐라의 내용은 그냥 인터넷 쳐보면 다 나오는 내용인데 그 정도 정보 에도 북한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은 심리전에 아주 약하다는 반증이다. 한국 정부와 군의 공 식적인 입장에 따르면 국가의 "주적"으로 정해놓은 북한이 그 대상에서 삭제된지 몇년 되었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놔두는 것은 사실 전쟁나서 각종 산업시설들에 게릴라들이 침 투해서 한 3일 정도만 운영에 지장이 생겨도 국가 경제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잃을 게 없는 북한은 지금 뭔가 달라고 땡깡 부리는게 전쟁 운운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참 으로 고약한 수법이 아닐 수 없다. 글쎄, 이 부분은 좀 복잡한 문제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고 한 주먹 거리도 안되는게 까 불거리니 다들 열받기야 하겠지만 손해보는 건 이쪽이니 몇 푼 쥐어줄수도 있고, 아니면 그 냥 무시해줄수도 있을 것이다.
북한의 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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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해공군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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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자체 홍보 동영상 모음
최근 조선 인민군 총참모부의 한 관계자가 전쟁 임박 형의 발언을 했는데 사실 잘 보면 그
저 공갈협박에 불과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한국측에서 손해 보는건 경계강화태세로 인해 장병들의 피로가 쌓일 거라는 점이
고 더 널리 한국 사회에 쌓이는 피로도를 이용한 사회 혼란에 편승해서 얻을 수 있는 걸 얻
겠다는 심보일 것이다.
사실 진짜 쳐들어올 목적이라면 아무 말 안하고 뒤통수 때릴 것이며 아주 유화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6.25때 처럼)
그러나 김정일이 바보가 아닌 이상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군사력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
거해 자동으로 투입되는 미군사력이 공화국의 그것을 훨씬 상회한다는 걸 알 것이고, 스스
로 왕좌가 붕괴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비대칭전략인 핵을 제외하
면 북한의 남침전략은 특수부대의 선제파견과 그에 의한 게릴라들의 준동, 그리고 수도권
을 겨누고 있는 11.000문의 야포와 방사포의 위협등이 있을 것이다. 특수부대가 준동하면
좀 괴롭긴 하겠지만 이전처럼 전쟁 전반을 뒤엎을 만한 요인은 안된다는게 전문가들의 의
문이다. 수도권을 겨누고 있는 11.000여문의 포 도 마찬가지로 정말 전쟁을 하기 위한 거라
면 휴전선 부근 전연부대에 집중할 것이다. 이유는 수도권 아파트나 시가지 등에 포탄을 작
렬시킨다 해도 심리적 공황과 얼마간의 민간인 살상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득을 얻겠지만
수도권을 향해 포를 쏘고 난 후론 각종 첨단 유도무기의 타격과 한국군의 대응사격으로 인
해 손실이 어마어마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군과 주한미군은 24시간으로 휴전선
부근의 갱도에 있는 북한 야포와 방사포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무슨 수상한
움직임이 드러날 시에는 선제타격을 할 가능성도 크다. 겨울에 북한 기계화부대의 움직임
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남한으로 내려올 루트는 동두천, 춘천 이 두군데인데 대한민국도 전
쟁을 50년 이상 준비해온 마당에 이쪽은 말 그대로 방어병력으로 도배를 해놨을 것이다.
북한이 서해 군사분계선을 언급한게 좀 걸리긴 한데 이곳에서 국지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
다만 예전처럼 한국 해군이 1승1패의 전적을 거두는 일은 없을 것이며 전승무패를 어렵지
않게 거둘 것이다. 염려되는 점은 북조선 해군이 자살공격과 같은 극단적인 자세를 취할 경
우 한국 해군의 피해도 어느 정도는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북한 해군과 해안미사일 포대
에서 소유한 스틱스 미사일이나 실크웜 미사일은 50-70년대 사이에 쓰이던 고물들이다.
한 10년 전만 해도 99% 미사일 요격이 가능하다 했는데 이지스 함이 나온 요즘은 오죽할
까?
만에 하나 전쟁이 일어난다면 상황은 어떻게 될까? 일단 예비군이 전원 소집되고 각 군과
경찰 모두에 비상이 내려지겠지만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
을 듯 하다. 북한이 미친척 수도권 일대에 포탄을 퍼붓는다면야 고층아파트, 시가지 등에
어느정도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앞
에서도 언급했듯이 과연 수도권에 얼마나 전략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포를 집중시킬
지도 의문이다. 북한군은 먼저 an-2이나 공방형 호버크래프트, 또는 휴전선 일부 돌파를
통해 경보병 여단이나 저격여단 같은 특수부대를 내려보내
게 될 것이다. 이들은 국군의 복장을 한채 후방을 교란하거나 사회혼란, 또는 각종 군사레
이더 기지 파괴나 군 요인 암살의 임무를 띄고 있으며 이들로 인해서 전쟁의 균형의 추가
어느정도 맞춰진다고 볼 수 있지만 북한 쪽으로 기울게 하기엔 많이 모자라다고 볼 수 있
다. 북한 해군이나 공군은 많은 부분 첨단화된 한국 해군이나 공군 무기 체계에 비하면 아
주 노후된 기종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낙승을 거둘 것이라 예상된다. 조선인민군
홍보 동영상에 나오는 육해공 무기로 T62와 미그21 그리고 고속정등이 등장하는데 북한의
주력전차인 T62나 미그21은 60-70년대 사이에 개발되거나 쓰인 아주 낡은 무기들이다. 고
속정 역시 그러한데 북한의 일부 함포들엔 자동화를 도입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수동으로
조준하고 사격하는 포들이 많다. 함선 자체의 방호력도 낮기 떄문에 일부에선 한국 해군함
들이 장착한 대함 미사일 하픈을 쏘기도 아까울 정도라 말하기도 한다. 좀 위협이 되는건
미사일 고속정이긴 하지만 어렵지 않게 상대가 가능하다. 해전이 발발할 시 북힌 해군 함정
에 탑승한 장교들이나 수병들은 그들의 "영명한 지도자"가 주장했던 헐벗고 굶주려서 도망
치기 급급한 남조선 해군을 보는게 아니라 함께 출동한 함정들이 무기력하게 침몰하는 모
습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 남북한 군사력 자체를 숫자로 놓고 비교해보면 남한의 군사력의 수가 적은 건 사실이
며 일부 언론들에선 이러한 "숫자 놀음"으로 사람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기도 하는데 주목해
야 할 점은 전투를 벌이는데 적합하지 않거나 거의 무용지물이다 시피 한 많은 노후화된 무
기나 심지어 전혀 공격을 못하는 양철로 오려만든 전투기까지 이 숫자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한국군이 근육으로 단단히 뭉쳐져서 군살없는 파이터와 같다면 북한군의 양과
질적인 수준은 비만아와 같다는 것이다. 북한군 내의 보급상태나 기강도 의문이다. 한 귀순
한 전직 북한 공군 대위에 의하면 아주 좋은 대우를 받는 공군에서조차 영양 실조에 걸린
병사들이 많다고 한다. 인터넷에 자주 떠돌고 있는 주한미군과 한국군 사이에 끼여서 북송
되고 있는 어린 북한군은 훈련 중 불의의 월남(?)을 하였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병사
외에 한명의 병사가 더 있는데 두 병사가 한국 해군에 의해 구조될 무렵엔 영양 실조와 간
기능 약화로 인해 당장 실려가야 할 정도라 하였다. 그나마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받은 사
진에 나온 병사는 걸어서 집에 갈 정도는 되었지만 한 병사는 끝내 들것에 실려 북송되어야
할 정도였다 한다. 워낙 먹고 살기 어려운 북쪽이다 보니 사병에서 부터 지휘관까지 군수
물자 빼돌리는데 여념이 없는 북한이다. 안그래도 가뜩이나 노후화되고 훈련 부족인 비행
기들을 몰고 있으면서 훈련용 항공유를 빼다가 시장에 팔아먹는 군인들이 넘쳐나는 곳이
북한이다. 제 1서해교전 당시엔 한국 해군과 교전중인 북한 해군에서 지원을 요청했으나
기지에 정박한 북한 함정들의 배엔 기름 대신 물이 들어 있어서 기름 채우고 부랴부랴 출동
했더니 전투가 다 끝났다더라 는 웃지 못할 소식도 전해져오고 있다. 북한의 군사행동은 북
한 정권과 김정일의 붕괴자체로 이어질 것이다. 이미 인민들 사이에서 신뢰를 상실한 김정
일이 대규모 남침군을 보내서 설령 남한의 한 지방 도시를 점령했다 쳤을때 발전된 남한의
모습에 그 동안 속고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된 인민군들의 반응은 어떨까? 북한의 언론통
제는 매우 심한 편이라 조선중앙TV만 봐도 외국의 어떤 사건을 보도한다 했을때 그대로 있
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과 비슷한 수준의 문명을 보여준다. 정말 일반적인
북한 인민이라면 우리가 숱하게 봐왔던 미국의 맨하탄의 고층 빌딩 숲이나 발전된 기술 문
명에 대해선 한번도 보지 못했으며 전혀 모른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얼마나 정보가 차단되
어 있으면 정부단체도 아닌 민간단체들에서 날린 대북삐라에 북한이 발칵 뒤집혀서 난리
가 나겠는가? 사실 그 삐라의 내용은 그냥 인터넷 쳐보면 다 나오는 내용인데 그 정도 정보
에도 북한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은 심리전에 아주 약하다는 반증이다. 한국 정부와 군의 공
식적인 입장에 따르면 국가의 "주적"으로 정해놓은 북한이 그 대상에서 삭제된지 몇년 되었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놔두는 것은 사실 전쟁나서 각종 산업시설들에 게릴라들이 침
투해서 한 3일 정도만 운영에 지장이 생겨도 국가 경제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잃을 게 없는 북한은 지금 뭔가 달라고 땡깡 부리는게 전쟁 운운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참
으로 고약한 수법이 아닐 수 없다.
글쎄, 이 부분은 좀 복잡한 문제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고 한 주먹 거리도 안되는게 까
불거리니 다들 열받기야 하겠지만 손해보는 건 이쪽이니 몇 푼 쥐어줄수도 있고, 아니면 그
냥 무시해줄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