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이랑 특수교사 상황 뒤집어진듯

ㅇㅇ2024.02.01
조회241,540
주호민이 방송으로 문서 다 깠는데
특수교사가 욕한게 들어감
주호민 아들이랑 다른 특수반아이가 들어오니까
쥐ㅅ1ㄲ 두마리가 아침부터 와서.. 이런말하고
나중엔 주호민한테 저런 내용 싹다 빼고 자기가 넣으라는것만 넣게해서 사과문올리라햇다함

댓글 324

ㅇㅇ오래 전

Best이건 교사의 말도 들어봐야지 본인 유리한대로 쓴 걸 수도 있으니까

오래 전

Best어이없는게 진짜 심한 아동학대였으면 녹음기가 정말 절대적 증거아닌가? 당연히 교사들 입장에서 녹음기로 내 목소리가 녹음된다면 소름인건 맞는데,, 학대정황이 있고 확인할 방법이 없는 장애아동 부모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싶음..주호민 방송 안봤던 사람인데 오늘 방송 풀로 보니까 난 입장이랑 다 이해가 간다..녹취록을 듣진 않았지만 난 주호민 입장이 가는데...

ㅇㅇ오래 전

Bestㅇㅇ 그리고 재판장에서 욕했던거 처음엔 혼잣말이라고 주장하다가 나중엔 주호민 아들이 그 욕을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지능이 낮아서 학대가 성립이 안된다고 주장함

ㅇㅇ오래 전

Best아들이 바지를 내렸을뿐이고 여자애가 봤을뿐이고. 난 이 사람 아직도 심각성을 모르는구나 싶기만한데. 지 애 손이 친구 뺨에 닿았을뿐이라고 헛소리하던 진상부모랑 다를게뭐임? 앞으로 본인 아이도 괜히 선처해달라 하지말고 사고치면 얌전히 학교에서 나갑시다. 분반 못하겠다 원래 다니던 학급으로 등교하겠다 되도않는 통보하지마시고요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 피나도록 패던 사람들 어디감? 주호민도 잘한건 없지만 특수교사가 학대해놓고 발뺌한 것도 팩튼데

ㅇㅇ오래 전

추·반주호민이 선처로 마무리 하면서 끝낼라 했다가 철회한 이유가 교사쪽에서 선처로 마무리는 짓되, 밑에 내용 전달하면서 입장문 올리고 보상금도 달라고 억지부렸대 ㅋㅋㅋ 라이브 2시간 다봤는데 주호민 그동안 진짜 힘들었을것 같더라..

ㅇㅇ오래 전

근데 누구편이 아니라 난 신과함께도 안봤고 그냥 의문인건데 바지를 내렸고 여자애가 우연히 본거다~면 바지를 내린 후 여자애가 교실에 들어와서 보게되었다던가 이런 느낌일 수 있는거 아닌가 계속 우연히 의도치않게 이런거 보니까 이런 상황일 수 도 있다 싶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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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오래 전

앞으로 장애아동과 합반을 반대하는 부모들이 늘어날것이다. 이게 다 주호민 덕분

ㅇㅇ오래 전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바지 내린거 자꾸 우연히 봤다는게 교실에서 애가 바지 내린 후에 여자애가 교실에 들어왔고 그러다 본 상황일 가능성은 없나? 그냥 급 생각나서...

쓰니오래 전

방송에서 사건들을 말하는데 자기가 학부모나 선생님들 뒤통수치고 (특수반 분반 기관에 찌름)학부모들 회의에서 녹음 이런것들 말할때는 아무것도 아닌식으로 말하고 이것때문에 지아들 전학가고 그학교에서도 적응못해서 홈스쿨하면서 ㅉㅉㅉ 쥐새끼는 기사에 나왔듯이 3음절이 아닌2음절이고 전문가3명이 청취불능 이란것을 꾸역꾸역 방송에서 확정난거 처럼 말하고 그뒤로도 녹음기 계속들려보낸거 활동보조원이 똥수발들다가 걸렸다는데 이렇게 불신지옥 만들어 놓고 도데체 누굴위해 이렇게 한건지 확실한건 지들부부만족이지 아들을 위해서는 절대아닌것은 알겠더라 결국엔 분반사건으로 아들 전학 거기서도 손찌검한다는거 방송에서 웃으면서 말함 결국엔 홈스쿨링 그런데 호민이 아내는 만화에서도 엄마도 힘든데 선생님까지는 엄두도 안난다고 했는데 이제는 서로가서로에게 지옥이 되어주는 굴레에 들어선거지 학교 학부모한테 그정도 했으면 솔직히 이거는 주호민 부부를 학교랑학부모가 고소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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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교사 억울하다 징징거리고 언플개쩔더니 선고유예나오고 나서 입장바꿈ㅋㅋㅋㅋ 돈달라고 하더니 이제는 변호사가 맘대로 입장문낸거라고 발뺌ㅋㅋㅋㅋㅋ 어휴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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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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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어렵지않음오래 전

나 인간쓰레기 하나 잘못 만나서 온갖 고소 당한 사람인데, 저거 유죄 나왔다고 꼭 저 선생님이 크게 결격 사유가 있는 선생님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나도 지금까지 빨간줄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고, 상대방이 온갖 고소를 다 할 때에도 내가 죄가 없으니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변호사 상담 받고 나니까 그게 꼭 그렇지도 않더라. 법이 생활을 완벽히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상식적인 범위에서 생길 수 있는 일들도 법으로는 유죄가 되는 경우가 많아. 예를들어 누가 내가 하는 일 마다 어깃장을 놓고 일부러 일이 안되도록 괴롭혀서 결국 참지 못해서 주변 사람들이 있는데 소리를 치며 언성을 높여 잘못을 호도했다면 나는 '모욕죄' 기소됨. 사회적 상식상으로는 끊임없이 괴롭힌 상대방이 더 잘못이고 소리를 친 내가 정상참작될 만한 일이지만, 상대의 괴롭힘은 법에 적혀있는 위법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내가 멘탈이 깨져 사람들 앞에서 소리친것은 법에 적혀 있는 위법사항인거지. 상황에 따라서 유죄, 무죄가 갈리는데 이것도 증빙을 어떻게 제출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달라져. 그러니까 강력 흉악범죄가 아닌 경우 '유죄'가 확정되었을때 그게 유죄 받은 사람이 개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지.. 특히 저런 선고유예 같은 경우는 더더욱. 게다가 판결을 내리는 판사들도 인간이기에 개인적인 감정이 아예 없을 수는 없고. 특히 아동학대는 진짜 개떡같은 기준이어서 아마 24시간 관찰 카메라를 달고 모든 육아하는 가정을 확인하면 아동학대로 입건되지 않을 가정 하나도 없을거다. 나는 바쁘고 회사를 가야 하는데 아이가 아침밥을 잘 안먹고 장난칠 때 ,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어서 순간 화가 나는 마음에 숫가락을 식탁에 '탁' 소리가 나도록 두고 입 꾹 다물고 화가 난 분위기를 형성하면 그것도 아동학대다(실제 같은상황으로 보육교사 입건사례 있는걸로 알고 있음). 법적으로 아무것도 안걸리려면 사람이 아니라 ai여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다른건 모르겠고 주호민 와이프가 선생님에게 보낸 톡의 뉘앙스와 선생님도 사람이라는것을 감안했을때 감정적으로는 선생님의 행동이 이해가 가. 사람은 모두 '욱' 하는 순간이 있기 마련. 하루 이틀이 아니라 긴 시간 녹음을 했다면 저날이 선생님의 이성의 끈이 '딱' 끊긴 날이었을 수 있지. 보통의 경우 욱 할 때는 그렇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감정이 가라앉으면 다시 이성을 찾고 자기 신념대로 살려고 노력해. 아무리 신념대로 살려고 노력해도 '욱'하는 순간이 없을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걸 '넌 선생이니 선생답게 행동해' 라고 얘기할거면 그 전의 선생님이 폭발할만한 빌드업도 없었어야지. 솔직히 지금 당장 주호민씨 가정에 주호민씨 부부는 모르는 상태로 녹취기를 일주일간 돌린다면 정말 아동학대 걸릴만한 언행이 하나도 안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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