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자신을 그렇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갔고 누굴 경쟁상대로 삼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저 자신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상대방이 거의 인격살인에 가까운 비난을 하였고 그는 드디어 자신을 드러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상대방은 거의 충격적인 사실들을 듣게 되는거였다. 일반 시민들이 듣기에는 정말 충격적이고 경찰관이 그런 범죄를 저질렀다가 엮였다는 자체를 믿을 수가 없는거였다. 그런데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하니까 상대방이 덜덜 떨기 시작하는거다.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상대로 순경과 경장들이 경찰관이 고개를 처 박고 가는 그런 사태기 벌어지는거다. 그래서 자기자랑을 했는데 또 상대방은 관심종자, 허언증과 망상병환자, 자신의 능력은 3이나 실제로는 10을 바라는 비현실을 사는 사람.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던거다. 그런데 자신의 자랑을 하니까 상대방이 덜덜 떤다. 심지어 "이 사람은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더 서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걸 공감하는 사람이며 서민과 동고동락을 하면서 살아 갈 수 있었던 사람일 수 있었다." 이 말하면 경찰관들 덜덜 떤다. 진짜 얼굴이 완전 씨뻘게 진다. 그러면 그렇게 만든 사람들 있지요? 너네 대한민국에서는 죽어도 못 산다. 살려면 산 속에서만 살 수 있고 땅에서 온전히 살고 싶으면 부딫혀야 한다. 그럴 용기가 없으면 이민가야 한다. 경찰관이 진짜 시뻘게 지는 말? 이미 경무관 급 인사가 구속이 되어 있고 조만간 또 한명 구속된다. 여기에 경찰관이 진짜 얼굴이 초토화 되는 표정관리 안된다. 진짜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상황이고 나의 마지막 비밀이 다 까져버린 상황인데 그거 한번 듣고나면 주저 앉는다. 그게 경찰관이 한 짓이었는데 이제 고통스러운가보지.^^ 그러면 수사를 했는데 경찰관이 왜 구속이 되나요? 경찰관이 범죄수사를 하면 승진도 하고 칭찬도 해야 하는데요. 왜 그럴까요?^^3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 한 청년
그 사람은 자신을 그렇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갔고 누굴 경쟁상대로 삼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저 자신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상대방이 거의 인격살인에 가까운 비난을 하였고 그는 드디어 자신을 드러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상대방은 거의 충격적인 사실들을 듣게 되는거였다. 일반 시민들이 듣기에는 정말 충격적이고 경찰관이 그런 범죄를 저질렀다가 엮였다는 자체를 믿을 수가 없는거였다.
그런데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하니까 상대방이 덜덜 떨기 시작하는거다.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상대로 순경과 경장들이 경찰관이 고개를 처 박고 가는 그런 사태기 벌어지는거다.
그래서 자기자랑을 했는데 또 상대방은 관심종자, 허언증과 망상병환자, 자신의 능력은 3이나 실제로는 10을 바라는 비현실을 사는 사람.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던거다.
그런데 자신의 자랑을 하니까 상대방이 덜덜 떤다.
심지어 "이 사람은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더 서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걸 공감하는 사람이며 서민과 동고동락을 하면서 살아 갈 수 있었던 사람일 수 있었다."
이 말하면 경찰관들 덜덜 떤다. 진짜 얼굴이 완전 씨뻘게 진다.
그러면 그렇게 만든 사람들 있지요? 너네 대한민국에서는 죽어도 못 산다. 살려면 산 속에서만 살 수 있고 땅에서 온전히 살고 싶으면 부딫혀야 한다. 그럴 용기가 없으면 이민가야 한다.
경찰관이 진짜 시뻘게 지는 말?
이미 경무관 급 인사가 구속이 되어 있고 조만간 또 한명 구속된다. 여기에 경찰관이 진짜 얼굴이 초토화 되는 표정관리 안된다.
진짜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상황이고 나의 마지막 비밀이 다 까져버린 상황인데 그거 한번 듣고나면 주저 앉는다. 그게 경찰관이 한 짓이었는데 이제 고통스러운가보지.^^
그러면 수사를 했는데 경찰관이 왜 구속이 되나요? 경찰관이 범죄수사를 하면 승진도 하고 칭찬도 해야 하는데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