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또하나 추가하자면 팔에 가로줄...손가락으로 드는거말고 팔에 봉투 끼고 다른물건들때 팔찌마냥 금가있음
Best이거보니까 18년전에 돌아가신 엄마생각나네ㅠ 중딩때 집 형편 어려워서 달동네 판자촌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도 없는 형편에 우리 먹여살릴꺼라고 장보러가던 엄마 생각난다 시장 마트까지 내려가던건 수월했지만 무거운 장바구니들고 달동네 꼭대기 올라오는건 학교가방만 메고있는 나도 올라오기 힘들었는데.. 엄마가 장바구니 들고 올라오다가 가끔 힘들어서 좀 내려와달라고 전화오면 안나가고 그랬는데 울엄마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 열손가락이 다 저렇게 되고 팔이 빠져도 좋으니 다시 엄마가 내려오라하면 백번 천번이고 내려갈수있는데ㅠ 엄마 보고싶다
Best처음 출발할때는, 아주 조금 필요한것만 사려고 했었음.진짜임ㅜ
필요한것만 딱 살려고 장바구니 안들고 가지만 사다보니 많이사서 집에 종량제봉투 가득.
요즘마트는 동네마트도 사오만원어치 사면 배달서비스를 거의 해줍니다..저건 추억의짤이랄까??그런거같네요
손가락이 시뻘겋게 부은 거구나? 어깨에 매는 게 낫지. 배낭이 더 낫고. 카트? 그것도 팔 아프면 못 끌고.
나만그런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
젊었을 때 손가락 힘 믿고 허세부리다가 늙어서 골병 든다. 그래놓고 나라탓. ^_^
잘생 겼찌ㅎㅎ 루카스 팔이도 너 환장해ㅋㅋㅋㅋ
한봉지 가득 담고...신호등 몇초 안남아서 뛰어가다....위에 있던 물건 떨어짐..
처음 출발할때는, 아주 조금 필요한것만 사려고 했었음.진짜임ㅜ
이거보니까 18년전에 돌아가신 엄마생각나네ㅠ 중딩때 집 형편 어려워서 달동네 판자촌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도 없는 형편에 우리 먹여살릴꺼라고 장보러가던 엄마 생각난다 시장 마트까지 내려가던건 수월했지만 무거운 장바구니들고 달동네 꼭대기 올라오는건 학교가방만 메고있는 나도 올라오기 힘들었는데.. 엄마가 장바구니 들고 올라오다가 가끔 힘들어서 좀 내려와달라고 전화오면 안나가고 그랬는데 울엄마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 열손가락이 다 저렇게 되고 팔이 빠져도 좋으니 다시 엄마가 내려오라하면 백번 천번이고 내려갈수있는데ㅠ 엄마 보고싶다
엘베없는 5층 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