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일을 너무 해서 그렇지 가정을 중시한다 생각했는데 얼마전 남편의 카톡대화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 만나서 반가웠다고, 또 보자고 보냈더라구요 여자분은 이모티콘으로 답하고 대화는 끝이었습니다. 어떤 관계일까요... 가벼운 만남 같은거 일까요? 그러면 카톡으로 친추도 하고 그러나요? 지금도 생각만하면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나요 1
남편의 핸드폰에서
일을 너무 해서 그렇지 가정을 중시한다 생각했는데
얼마전 남편의 카톡대화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
만나서 반가웠다고,
또 보자고 보냈더라구요
여자분은 이모티콘으로 답하고
대화는 끝이었습니다.
어떤 관계일까요...
가벼운 만남 같은거 일까요?
그러면 카톡으로 친추도 하고 그러나요?
지금도 생각만하면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