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아빠뻘인데... 최근 성추행 얘기가 붉어지면서 점점 본색을 들어내시더시.. 오늘은 어깨를 조물락거리면서 둘이 있을때는 오빠라고 부르라네요ㅠㅠ 이 상황을 어떻게 넘겨야하나요ㅠㅠ1
아빠뻘 대표님이.. 오빠라고 부르래요.
66세 아빠뻘인데...
최근 성추행 얘기가 붉어지면서
점점 본색을 들어내시더시..
오늘은 어깨를 조물락거리면서
둘이 있을때는 오빠라고 부르라네요ㅠㅠ
이 상황을 어떻게 넘겨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