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동주택에서 뛸 수 있는 시간

ㅇㅇ2024.02.01
조회150,469


없습니다

아침에 퇴근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경찰관 소방관 직업군인 일반공무원 등

나랏일 하시는 분들 말고도

일반 사기업에서 주야 뛰는 사람들 많아요

2교대 3교대 3.5교대 공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택시기사님 대리기사님 버스운전기사님도 그렇고

은행사 카드사 고객센터 상담원도 있고

자영업 늦게까지 하시고 퇴근 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외국회사 근무하시면서 혹은 거래하시면서 한국에서

재택근무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제에발 낮에도 서로 조심하며 삽시다 1층 부터 꼭대기 층 까지요


모두가 다 낮에 근무하는 거 아니에요

낮에 자야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추가

애들만 말한거 아닙니다

성인 발망치가 더 어마어마하게 크게 들립니다

조심합시다 서로






댓글 145

ㅇㅇ오래 전

Best댓글에 똘추들 많네. 누가 느그 생활소음으로 지적함? 뛰지말라고. 낮에나 밤에나 집안에서 뛰.지.말.라.고. 귀한 니 자식새끼들 애새끼소리 듣게하지말고 교육을 시키라고. 애를 묶어놓으라는건가욧?!?! ㅇㅈㄹ떨지말고 집구석에서 도저히 교육이 안될지경이면 병원을 가거나 상담센터를 가라고. 하다못해 개도 심하게 짖으면 훈련소 보내서 가르치는데 뭔 애새끼 싸질러놓고 개보다 못하게 키우는게 자랑이냐고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나도 우리 애들한테 집에서는 뛰는거 아니라고 가르치고 훈육하면서 키웠는데 뛰는건 실외로 나가서 하는거라고

ㅇㅇ오래 전

Best아 제목보고 빡쳐서 그런 시간은 없습니다 하려고 들어왔는데ㅋㅋㅋ 본문 말 맞음

오래 전

뛰는거 안됨 어른 발망치 본인은 모르니 제발 슬리퍼 신자 그냥 ㅅ힌자

ㅇㅇ오래 전

저는 2교대 사회복지사예요.... 야간 근무하고 집가면 윗층에서 어찌나 뛰는지.... 밤 낮 할거 없이...밤 11시가 되어도 뜁니다. 이게 몇년 되니까 나중에는 조금만 뛰는 소리가 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손발이 떨리더라구요. 부탁도 드려보고 경비실에다 연락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러는 날은 일부러(?) 더 큰 소리를 내더라구요. 평소 애들 발소리가 아닌 어른이 쿵쿵쿵쿵을 지속적으로 내는.... 아...이래서 층간소음으로 살인이 나는구나 싶을 정도로... 진짜 참다참다가 한번 올라가봤는데, 문앞에 '애가 깰 수 있으니 초인종 누르지 말아달라' 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집에선 휴식을 취하고 싶은데 집에오면 더 힘드는 이 상황. 제가 이사를 가야하나 싶기도하고ㅠㅠ

ㅇㅇ오래 전

ㅇㅈ 집에서 뛸 일이 대체 뭐가 있냐고.. 뛸거면 나가서 뛰어

이수오래 전

맞지. 공동주택에서 뛰는 건 안 되지. 뛰고 싶으면 나가서 뛰어야지. 왜 집에서 뛰어? 낮이든 밤이든 집에서는 뛰는 거 아니지. 기본적인 상식 아닌가?

오래 전

주택 사는데 집에선 안뛰어요. 뛰는건 밖에서 하는게 맞죠.

00오래 전

집에서 뛰는게 말이됨 낮이라고해도 글케 애들 못뛰는게 마음아프면 돈내고 키즈카페나 놀이터 ,공원데리고 나가면되지

ㅇㅇ오래 전

아침이고 낮이고 저녁이고 새벽이고 ㅈㄴ 발망치 쾅쾅 찍는 어른은 어케해야함?????? 발목을 짜를수도없고.. 애들만 문제 삼는건 아니라봄

ㅇㅇ오래 전

나 어릴땐 밖에서 하루종일 뛰어노느라 바빴는데 요즘 애들은 집에서 뛰노는구나 어휴 놀이터는 점점 좋아지는데 나가서 노는애들은 안보임

개념탑재오래 전

애셋 키웁니다. 뛸 수 있는 시간 같은게 어딨습니까. ㅎㅎ 주말이면 애들, 친정 단독주택 데려가서 뛰고 놀지 집에서는 언제나 조심시키며 삽니다. 막내가 어려서 아랫집에 혹여 민폐끼쳤을까 내려갔더니 본인들 애 다 키워봐서 안다고 괜찮다하셨지만 그래도 조심시킵니다. 당연한거죠.

ㅇㅇ오래 전

아니 언제부터 아파트 안에서 뛰어도 되는게 상식이었음?? 밖에서 뛰어놀아야지 손에 흙도 묻히고 넘어져서 까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크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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