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이사갈 예정이라서 짐을 싸고 이사를 갔어
그 집이 새로 지은 아파트란말이지? 그래서 기대감에 벅차서 잠도 안오고 그랬단 말이야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귀신을 봤다는거야 아직 이사한지 몇달 밖에 안됐는데 말이지... 그래서 얘길 들어보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검은색 형체가 휙 지나가대? 그래서 엄만 귀신도 잘만났겠다 로또 당첨되게해줘라!!!라고 소리치셨대(우리엄만 좀 당당함..ㅋㅋ)근데 난 절대로 안믿었거든? 그냥 엄마가 헛 것 봤겠다 싶었지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갑자기 내방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고개를 휙 돌렸는데 아무도 없었더라...? 그래서 뭐지? 싶어서 거실에 앉아있는 아빠한테 "아빠가 내 방문 열었어?" 이랬는데 아빤 아니래 그래서 동생이 열었나?생각을 했었는데
동생이 문을열고 도망갈려면 뛰는 소리가 들려야하잖아 근데 아무소리도 안났고 그 짧은시간에 어떻게 빨리 뛰어가겠어? 거실이랑 거리가 꽤 먼데?
그치만 지금 거실에 있는 사람은 아빠랑 동생 뿐인데(엄마는 베란다로 갔고 오빤 학원감)대체 누가 문을 열었냐고 방 문도 굳게 닫혀있어서 바람이라고 생각하면 이상하잖아 기체가 고체를 어떻게 이겨? 그냥 이 일은 미스터리하게 넘어갔지
또 그일이 있고 난 후 난 폰을보며 키득키득 웃고있었어 근데 선반에서 무언가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봤는데 예전에 쓰던 휴대폰이 떨어져있던거야 이상하게도 떨어질 수가 없었어 왜냐고? 구석에 쳐박혀있어서 떨어트릴려면 물건을 밀어서 떨어트려야하잖아(참고로 동물 안키움)
난 거기에 서있는 채로 생각을 했지 '난 분명이 구석에 놔뒀을텐데 어떻게 떨어졌지? 폰에 발이달렸나?'라고... 폰이 떨어지는 일이 한 번더 발생하고 거의 잊어갈 때쯤 또 일이 생겼어
우리 가족은 일요일마다 대청소를 하거든? 아빠가 내방좀 치우라길래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했어 이때까진 아무일도 없었어 내가 빗자루를 넣을려고 창고에갔는데 어떤 검은 물체가 내 방으로 들어가는거야그래서 난 아빠가 내방에 들어갔나?해서 방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아빠 내방에 안들어갔어?"이렇게 물어봤는데 아빤 안들어갔다고 뭔 소릴 하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 이 이야기를 말해봤는데 아무도 안믿는 눈치더라... 진짜로 귀신이 있는건가?
우리집에 귀신이 사는건가?
음....오늘 처음 글쓰는거라서 잘 못쓰더라도 이해해줘...
우리집이 이사갈 예정이라서 짐을 싸고 이사를 갔어
그 집이 새로 지은 아파트란말이지? 그래서 기대감에 벅차서 잠도 안오고 그랬단 말이야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귀신을 봤다는거야 아직 이사한지 몇달 밖에 안됐는데 말이지... 그래서 얘길 들어보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검은색 형체가 휙 지나가대? 그래서 엄만 귀신도 잘만났겠다 로또 당첨되게해줘라!!!라고 소리치셨대(우리엄만 좀 당당함..ㅋㅋ)근데 난 절대로 안믿었거든? 그냥 엄마가 헛 것 봤겠다 싶었지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갑자기 내방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고개를 휙 돌렸는데 아무도 없었더라...? 그래서 뭐지? 싶어서 거실에 앉아있는 아빠한테 "아빠가 내 방문 열었어?" 이랬는데 아빤 아니래 그래서 동생이 열었나?생각을 했었는데
동생이 문을열고 도망갈려면 뛰는 소리가 들려야하잖아 근데 아무소리도 안났고 그 짧은시간에 어떻게 빨리 뛰어가겠어? 거실이랑 거리가 꽤 먼데?
그치만 지금 거실에 있는 사람은 아빠랑 동생 뿐인데(엄마는 베란다로 갔고 오빤 학원감)대체 누가 문을 열었냐고 방 문도 굳게 닫혀있어서 바람이라고 생각하면 이상하잖아 기체가 고체를 어떻게 이겨? 그냥 이 일은 미스터리하게 넘어갔지
또 그일이 있고 난 후 난 폰을보며 키득키득 웃고있었어 근데 선반에서 무언가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봤는데 예전에 쓰던 휴대폰이 떨어져있던거야 이상하게도 떨어질 수가 없었어 왜냐고? 구석에 쳐박혀있어서 떨어트릴려면 물건을 밀어서 떨어트려야하잖아(참고로 동물 안키움)
난 거기에 서있는 채로 생각을 했지 '난 분명이 구석에 놔뒀을텐데 어떻게 떨어졌지? 폰에 발이달렸나?'라고... 폰이 떨어지는 일이 한 번더 발생하고 거의 잊어갈 때쯤 또 일이 생겼어
우리 가족은 일요일마다 대청소를 하거든? 아빠가 내방좀 치우라길래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했어 이때까진 아무일도 없었어 내가 빗자루를 넣을려고 창고에갔는데 어떤 검은 물체가 내 방으로 들어가는거야그래서 난 아빠가 내방에 들어갔나?해서 방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아빠 내방에 안들어갔어?"이렇게 물어봤는데 아빤 안들어갔다고 뭔 소릴 하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 이 이야기를 말해봤는데 아무도 안믿는 눈치더라... 진짜로 귀신이 있는건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