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힘들어서 이년전부터 취업 자리 알아보는데 제가 나이가 잇는데 고졸이구 능력이없다 보니까 회사에선 별로안좋아햇어요 취업도 힘들엇고요 절쓰는 회사들은 하나같이 근무조건도 너무 열악하구 사장 자기멋대로고 좀만하면 뭐라고 몰아세우고 틈만나면 나오지말라그래서 부당해고로 한번 신고한적이 잇는데 1200만원을 받앗어요 그후로는 이거다 싶어서 신고는 바로바로하는 편이에요 한번은 애때문에 몇일 회사못나온적이 잇는데 애가 갑자기 아팟고 입원해서 전화를못받앗어요 폰도 두고다닐정도로 정신이 너무 없엇습니다,, 근데 회사에선 무슨일잇냐는 걱정보단 회사왜안나오냐 질책하는 연락뿐인거에 너무 실망스러웟어요 ,,, 삼사일지나니까 왜 연락이 안되냐 퇴사한걸로 알겟다 떡하니 보내더라고요 마치 제가 그만두길 바란다는듯이요 저는 그만둔다고 한적도없고 몇칠 연락안된것뿐인데 어이가 없엇고 애 아파서 그랫던건데 사회에선 사람들이 진짜 정없다 싶엇습니다 부당해고신청하면 몇달치받는데서 이때도 800만원가까이 받앗어요 사람들이 너무 하다싶엇어요 근데 이건 저만 알던방법인데 사직서만 안쓰고버티면 자진퇴사한다고 나와도 다부당해고 신고할수잇엇던거죠 그래서 1년에 2~3번씩 신고해서 다따지면 1년치연봉을 받앗거든요 해고되고 집에만 잇던 기간에도 일을 한것처럼 돈이들어왓고 생활비에 다 보탯죠 제가 따로 사치한게 아니라 애 먹이고 입히는데 다 썻어요,, 근데 남편은 이걸알고 생활비더보태진못할망정 왜그러냐고 오히려저한테 몰아세웁니다,, 그게 너무 눈물나게 속상해요 저한테 화냇던 악덕사장들한테 뭐라안하고 약자인 저에게 뭐라고 하고 위로의말도 없구요 정직하게 일해서 돈벌어라 그럽니다 제가 사기를 친것도 아닌데요 근데 그렇다고 지가돈잘버나? 그것도 아니고 시댁에 돈빌려줘서 사정어려워서 ㅡ 제가 일하게된건데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욕먹는 제사정은 생각안하고요 나중에 얼굴어떻게들고다닐래 ? 그럼서 지 면만 생각해요 이럴땐 남의 편이라는게 맞는것같습니다 그런악덕한 사람들 밖에서 만날일이 어딧다고요 남편은 좋은 회사 한군데서 꾸준히 일해서 저처럼 신고할일이없엇으니 모르는거지만 저는 늦게 취업하니 당연히 가는데마다 안좋은회사고 늘 힘들엇어요 그리고 부당해고를 여러번 신고한다고 제가불리하게작용하는것도 아닌데 왜 여러번신고하냐 진득하게 쫌 다녀라 잔소리를 합니다 저는 경단에 여자여서 사회에서 늘 약자인데 일쉬게는 못할망정 나가서 일좀하란식으로 눈치주는남편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요즘은 현타가 옵니다,, 그기간동안 돈을 못번것도 아니고 일한만큼 다 받앗고 개인사치도안부리고 살앗는데요 애때문에 일을 온전히 할수가없엇고요 회사에선 그걸 전혀이해해주지않앗어요 애가 열이 40도가까이나서 바로업어서 병원가는데 회사는 제 속도 모르고 왜연락이게속안되냐뿐 근데 남편마저 왜그러녜요 막말로 와이프가 밖에서 고생하고잇으면 자기가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는게 남편아닌가요 제가 옷챙겨입고잇으니까 부당해고때문에 또 출석하냐 정떨어진단 소리듣고 눈물이 왈칵나더라구요 누구때문에 이렇게살앗는데 한국은 아이엄마가 일하기 너무 힘든세상이에요 한국노동법도 더 고쳐야하고 더세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노동자가불리한거 너무많고요 유럽은 애데리고 일할수도 잇던데 속상해요 남편은 아무래도 옛날사람이라 절이해를 못하고요 근데또 내심 파트타임이라도 일햇으면 좋겟다는 눈치고요 늘외롭고 힘들어요 능력잇는 남자만낫다면 제인생도 행복햇을텐데,,, 남편과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냥 제가싫은건아닌지 오만정이떨어진단 얘기가 자꾸 귀에 맴돕니다1108
부당해고 당햇더니 오히려 저한테 뭐라하는 남편
사정이 힘들어서 이년전부터
취업 자리 알아보는데 제가 나이가 잇는데 고졸이구 능력이없다 보니까
회사에선 별로안좋아햇어요
취업도 힘들엇고요
절쓰는 회사들은 하나같이 근무조건도 너무 열악하구 사장 자기멋대로고
좀만하면 뭐라고 몰아세우고
틈만나면 나오지말라그래서 부당해고로 한번 신고한적이 잇는데
1200만원을 받앗어요
그후로는 이거다 싶어서 신고는 바로바로하는 편이에요
한번은
애때문에 몇일 회사못나온적이 잇는데
애가 갑자기 아팟고 입원해서 전화를못받앗어요
폰도 두고다닐정도로 정신이 너무 없엇습니다,,
근데 회사에선 무슨일잇냐는 걱정보단 회사왜안나오냐 질책하는 연락뿐인거에 너무 실망스러웟어요 ,,,
삼사일지나니까 왜 연락이 안되냐 퇴사한걸로 알겟다 떡하니 보내더라고요
마치 제가 그만두길 바란다는듯이요
저는 그만둔다고 한적도없고 몇칠 연락안된것뿐인데 어이가 없엇고 애 아파서 그랫던건데
사회에선 사람들이 진짜 정없다 싶엇습니다
부당해고신청하면 몇달치받는데서
이때도 800만원가까이 받앗어요 사람들이 너무 하다싶엇어요
근데 이건 저만 알던방법인데
사직서만 안쓰고버티면 자진퇴사한다고 나와도 다부당해고 신고할수잇엇던거죠
그래서 1년에 2~3번씩 신고해서 다따지면 1년치연봉을 받앗거든요
해고되고 집에만 잇던 기간에도 일을 한것처럼
돈이들어왓고 생활비에 다 보탯죠
제가 따로 사치한게 아니라 애 먹이고 입히는데 다 썻어요,,
근데 남편은 이걸알고 생활비더보태진못할망정 왜그러냐고 오히려저한테 몰아세웁니다,,
그게 너무 눈물나게 속상해요
저한테 화냇던
악덕사장들한테 뭐라안하고 약자인 저에게 뭐라고 하고
위로의말도 없구요 정직하게 일해서 돈벌어라 그럽니다
제가 사기를 친것도 아닌데요
근데 그렇다고 지가돈잘버나? 그것도 아니고
시댁에 돈빌려줘서 사정어려워서 ㅡ 제가 일하게된건데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욕먹는 제사정은 생각안하고요
나중에 얼굴어떻게들고다닐래 ? 그럼서 지 면만 생각해요
이럴땐
남의 편이라는게 맞는것같습니다
그런악덕한 사람들 밖에서 만날일이 어딧다고요
남편은 좋은 회사 한군데서 꾸준히 일해서 저처럼 신고할일이없엇으니 모르는거지만
저는 늦게 취업하니 당연히 가는데마다 안좋은회사고
늘 힘들엇어요
그리고 부당해고를 여러번 신고한다고 제가불리하게작용하는것도 아닌데 왜 여러번신고하냐 진득하게 쫌 다녀라 잔소리를 합니다
저는 경단에 여자여서 사회에서 늘 약자인데 일쉬게는 못할망정 나가서 일좀하란식으로 눈치주는남편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요즘은 현타가 옵니다,,
그기간동안 돈을 못번것도 아니고 일한만큼 다 받앗고
개인사치도안부리고 살앗는데요
애때문에 일을 온전히 할수가없엇고요
회사에선 그걸 전혀이해해주지않앗어요 애가 열이 40도가까이나서 바로업어서 병원가는데
회사는 제 속도 모르고 왜연락이게속안되냐뿐
근데 남편마저 왜그러녜요
막말로 와이프가 밖에서 고생하고잇으면 자기가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는게 남편아닌가요
제가 옷챙겨입고잇으니까
부당해고때문에 또 출석하냐 정떨어진단 소리듣고 눈물이 왈칵나더라구요
누구때문에 이렇게살앗는데
한국은 아이엄마가 일하기 너무 힘든세상이에요
한국노동법도 더 고쳐야하고 더세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노동자가불리한거 너무많고요
유럽은 애데리고 일할수도 잇던데 속상해요
남편은 아무래도 옛날사람이라 절이해를 못하고요
근데또 내심 파트타임이라도 일햇으면 좋겟다는 눈치고요
늘외롭고 힘들어요
능력잇는 남자만낫다면 제인생도 행복햇을텐데,,,
남편과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냥 제가싫은건아닌지
오만정이떨어진단 얘기가 자꾸 귀에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