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커뮤 다 돌고 왔는데 주호민이 해명한 것도 잘 모르면서 무조건 비난하는 사람들 존많임;;
그런 사람들 비난 논리를 정리하면 이건데
1. 어쨌든 주호민 아들이 성기 내놓고 여자애 성희롱 한거 맞지 않음?
==> 주호민도 이 부분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고, 피해자 부모한테 무릎끓고 사과했고, 피해자 부모도 주호민이 그린 웹툰 얘기하면서 받아주었다고 함. 피해자 부모가 받아주었는데 여기서 더 뭘 해야함?
2. 특수교사도 사람인데 그정도 말을 할수 있는 거 아니냐?
=> 녹취록 다시 보고 오셈. 유죄로 인정된 발언을 보면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너를 얘기하는거야. 아휴 싫어. 싫어 죽겠어. 싫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
자폐아의 특성상 좀 말을 쎄게해야한다는 것을 감안해도, 특수교사가 할수 있는 워딩은 아닌 것 같긴 함... 직장 상사가 성인인 부하직원에게 해도 논란될만한 말인데, 하물며 교사가 미자이자 방어능력 없는 자폐 학생에게 한 말임.
이건 고소된 특수교사도 인정한 부분임. 말을 좀 심하게 한것 같다고 인터뷰 보면 나옴
그리고 그동안 쌓인게 많았을텐데 이정도 말은 해도 된다라는 논리는, 이러한 말을 쓰지 않고 단호하게 훈육하는 다른 특수교사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함.
3. 교사가 주호민 아들과 성희롱 당한 피해자 여학생 사이 중재를 그렇게 열심히 해줬는데 교사한테 물어서 자초지종을 알아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고소? 괘씸하다.
=>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가해자의 입장을 듣고 신고를 하느냐, 그냥 듣지 않고 신고를 하느냐 이건 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주관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함.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해자와 만나는 게 부담이 되었을수도 있지. 그리고 대신 교장한테 갔으면 된거 아님?
4. 저정도면 아동학대가 아닌데 부풀려서 고소한 거임
->아동학대 유죄 판결남 ㅇㅇ
5. 어쨌든 녹취한 건 불법아님?
=> 이건 할말 없음. 주호민 잘못 맞음. 근데 자폐 아들이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학대하는지 아닌지 확인 하려면 이런 방법 밖에 없지 않음? 잘못은 맞는데 심정은 이해감. 그래서 법정에서도 녹음본이 인정된 거고
6. 주호민 아들은 특수학급에 있어야 할 아인데 주호민이 억지부려서 일반학급에 남아있는 거 아님?
=> 주호민도 특수학교에 가고 싶었는데 티오가 부족해서 못갔다고 함. 그리고 주호민 아들은 중증이 아니라 경계성이라 후순위로 밀린 것도 있어서 특수학교에 가는게 힘들다고 주장.
7. 2시간 넘는 녹취록에서 유리한 부분만 뽑아 악의적으로 짜집기 한거 아니냐?=> 2시간이 넘는 동안 교사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렇게 말한거임. 그러니까, 짜집기 한거 아님.
=개인적 생각으로는 교사가 잘못한 거 맞고, 주호민 측이 선처해주겠다고 할때 받아들이는게 맞았다고 봄. 물론 주호민 측에서 바로 신고 때린게 에바긴 한데, 나도 내 조카나 어린 동생이 그딴 소리 듣고 왔으면 바로 신고 했을 것 같음.
+주호민 방송이랑 여러 기사 보고 쓴 글이라 교사 측 입장이 새롭게 발표되거나 다른 일리있는 주장이 나오면 일부 수정되거나 삭제될수 있음
+교사측 인터뷰 보고 왔는데 그냥 주호민이랑 교사 둘다 불쌍함. 주호민 입장에서는 교사가 분명히 잘못한 것 맞는데 자필사과문+ 금전요구(이후 취소함) 하니까 어이 없었겠지ㅋㅋㅋㅋㅋ근데 교사는 정작 자기는 그럴 생각이 없었다고 하고.
+ 걍 변호사 뻘짓과 교장 및 교육청 시스템 때문에 학부모와 교사 사이 갈등을 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서로 골이 깊어져버린 안타까운 케이스가 아닌가 한다... 그와 별개로 교사는 주호민의 행동으로 한 것에 비해 과도하게 손해를 봤으니 주호민쪽이 교사쪽에 배상을 해줬으면 하네.
근데 난 주호민 불쌍함
그런 사람들 비난 논리를 정리하면 이건데
1. 어쨌든 주호민 아들이 성기 내놓고 여자애 성희롱 한거 맞지 않음?
==> 주호민도 이 부분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고, 피해자 부모한테 무릎끓고 사과했고, 피해자 부모도 주호민이 그린 웹툰 얘기하면서 받아주었다고 함. 피해자 부모가 받아주었는데 여기서 더 뭘 해야함?
2. 특수교사도 사람인데 그정도 말을 할수 있는 거 아니냐?
=> 녹취록 다시 보고 오셈. 유죄로 인정된 발언을 보면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너를 얘기하는거야. 아휴 싫어. 싫어 죽겠어. 싫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
자폐아의 특성상 좀 말을 쎄게해야한다는 것을 감안해도, 특수교사가 할수 있는 워딩은 아닌 것 같긴 함... 직장 상사가 성인인 부하직원에게 해도 논란될만한 말인데, 하물며 교사가 미자이자 방어능력 없는 자폐 학생에게 한 말임.
이건 고소된 특수교사도 인정한 부분임. 말을 좀 심하게 한것 같다고 인터뷰 보면 나옴
그리고 그동안 쌓인게 많았을텐데 이정도 말은 해도 된다라는 논리는, 이러한 말을 쓰지 않고 단호하게 훈육하는 다른 특수교사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함.
3. 교사가 주호민 아들과 성희롱 당한 피해자 여학생 사이 중재를 그렇게 열심히 해줬는데 교사한테 물어서 자초지종을 알아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고소? 괘씸하다.
=>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가해자의 입장을 듣고 신고를 하느냐, 그냥 듣지 않고 신고를 하느냐 이건 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주관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함. 피해자 입장에서는 가해자와 만나는 게 부담이 되었을수도 있지. 그리고 대신 교장한테 갔으면 된거 아님?
4. 저정도면 아동학대가 아닌데 부풀려서 고소한 거임
->아동학대 유죄 판결남 ㅇㅇ
5. 어쨌든 녹취한 건 불법아님?
=> 이건 할말 없음. 주호민 잘못 맞음. 근데 자폐 아들이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학대하는지 아닌지 확인 하려면 이런 방법 밖에 없지 않음? 잘못은 맞는데 심정은 이해감. 그래서 법정에서도 녹음본이 인정된 거고
6. 주호민 아들은 특수학급에 있어야 할 아인데 주호민이 억지부려서 일반학급에 남아있는 거 아님?
=> 주호민도 특수학교에 가고 싶었는데 티오가 부족해서 못갔다고 함. 그리고 주호민 아들은 중증이 아니라 경계성이라 후순위로 밀린 것도 있어서 특수학교에 가는게 힘들다고 주장.
7. 2시간 넘는 녹취록에서 유리한 부분만 뽑아 악의적으로 짜집기 한거 아니냐?=> 2시간이 넘는 동안 교사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렇게 말한거임. 그러니까, 짜집기 한거 아님.
=개인적 생각으로는 교사가 잘못한 거 맞고, 주호민 측이 선처해주겠다고 할때 받아들이는게 맞았다고 봄. 물론 주호민 측에서 바로 신고 때린게 에바긴 한데, 나도 내 조카나 어린 동생이 그딴 소리 듣고 왔으면 바로 신고 했을 것 같음.
+주호민 방송이랑 여러 기사 보고 쓴 글이라 교사 측 입장이 새롭게 발표되거나 다른 일리있는 주장이 나오면 일부 수정되거나 삭제될수 있음
+교사측 인터뷰 보고 왔는데 그냥 주호민이랑 교사 둘다 불쌍함. 주호민 입장에서는 교사가 분명히 잘못한 것 맞는데 자필사과문+ 금전요구(이후 취소함) 하니까 어이 없었겠지ㅋㅋㅋㅋㅋ근데 교사는 정작 자기는 그럴 생각이 없었다고 하고.
+ 걍 변호사 뻘짓과 교장 및 교육청 시스템 때문에 학부모와 교사 사이 갈등을 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서로 골이 깊어져버린 안타까운 케이스가 아닌가 한다... 그와 별개로 교사는 주호민의 행동으로 한 것에 비해 과도하게 손해를 봤으니 주호민쪽이 교사쪽에 배상을 해줬으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