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 속이든 어떤 장면이든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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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만드는데에 플러스가 되는지
마이너스가 되는지는 내가 나를 만드는거라서.
거친환경 거친 사람들 속은 말하자면
호랑이 굴속인데. 아늑하고 좋은 환경이라 해도
뭐든 과유불급이라는게. 어디서든 내가 나를
만들고 만나는데에는 누구도 막지 못한다는 것.
화려한 사람들 속에 있다해서 화려한 척 할뿐
점점 스스로는 무너지고 도태될 수가 있는것이고.
오히려 힘들고 거친 환경이 더 나를 단단하게
해주고 건강하게 해줄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