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고 싶을 때

ㄹㄹ2024.02.03
조회2,481
연차가 오래될수록 해서는 안되는 실수들이 있는데 역행하는 모습들을 보며 한숨만 나고 이런 거까지 챙겨야 돼?? 하다가 결국 챙기지 않은 나를 원망합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현실을 회피하고 싶습니다. 사람에게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크구요.. 언제까지 이렇게 다녀야하나 집에 오면 눈물만 납니다.
그까짓 것 하고 다니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 모든 것들이 다 싫습니다. 머리로는 괜찮아하겠는데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힘든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