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귀신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하는데. 저번 주에 평소처럼 귀신 이야기 들으면서 자는데 생전 1번도 눌리지 않았던 가위에 눌렸어. 그래서 신기해 하면서 내방을 둘러 보는데 구석진 데 어떤 형체가 있던거임 그래서 눈알만 굴려 보는데 사람 같은 거임 그래서 그 사람? 팔 쪽을 보는데 도저히 사람 같지 않은 칼같은..아니 어쩌면 칼보다 더 뾰족한 손톱이 보였음 아.. 순간 '이건 사람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세게 났어.그래서 눈감고 자려는디 "하악..하악" 누구 숨소리가 바로 옆에서 났음 그래서 실눈떠 보니까 한 형체를 알아 볼수 없는 귀신? 괴물? 같은게 있었음. 그래서 식은 땀 철철 난 상태로 잤음. 다음날 아침에 보니 가위가 풀렸는데 다리에 무슨 칼로 긁은 상처가 있는데 이상하게 피는 않났음. 진심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 그 뒤로는 무서운 영화,이야기는 밤에 안봄.31
내가 겪은 가위 소름 썰
내가 원래 귀신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하는데.
저번 주에 평소처럼 귀신 이야기 들으면서 자는데
생전 1번도 눌리지 않았던 가위에 눌렸어.
그래서 신기해 하면서 내방을 둘러 보는데 구석진 데
어떤 형체가 있던거임 그래서 눈알만 굴려 보는데
사람 같은 거임 그래서 그 사람? 팔 쪽을 보는데
도저히 사람 같지 않은 칼같은..아니 어쩌면 칼보다 더
뾰족한 손톱이 보였음 아.. 순간 '이건 사람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세게 났어.그래서 눈감고 자려는디
"하악..하악" 누구 숨소리가 바로 옆에서 났음
그래서 실눈떠 보니까 한 형체를 알아 볼수 없는
귀신? 괴물? 같은게 있었음.
그래서 식은 땀 철철 난 상태로 잤음.
다음날 아침에 보니 가위가 풀렸는데
다리에 무슨 칼로 긁은 상처가 있는데 이상하게
피는 않났음.
진심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
그 뒤로는 무서운 영화,이야기는 밤에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