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가위 소름 썰

soon2024.02.03
조회2,526

내가 원래 귀신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하는데.

저번 주에 평소처럼 귀신 이야기 들으면서 자는데

생전 1번도 눌리지 않았던 가위에 눌렸어.

그래서 신기해 하면서 내방을 둘러 보는데 구석진 데

어떤 형체가 있던거임 그래서 눈알만 굴려 보는데

사람 같은 거임 그래서 그 사람? 팔 쪽을 보는데

도저히 사람 같지 않은 칼같은..아니 어쩌면 칼보다 더

뾰족한 손톱이 보였음 아.. 순간 '이건 사람이 아니다'

라는 느낌이 세게 났어.그래서 눈감고 자려는디

"하악..하악" 누구 숨소리가 바로 옆에서 났음

그래서 실눈떠 보니까 한 형체를 알아 볼수 없는

귀신? 괴물? 같은게 있었음.

그래서 식은 땀 철철 난 상태로 잤음.

다음날 아침에 보니 가위가 풀렸는데

다리에 무슨 칼로 긁은 상처가 있는데 이상하게

피는 않났음.

진심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

그 뒤로는 무서운 영화,이야기는 밤에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