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행동

ㅇㅇ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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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싹났다고 말안하고

시어머니가 챙겨주는척허면서 고구마 봉지채로 주는건 뭘까요?

내가 싹났다고 했더니 자기아들 눈치보면서

잘라내고 먹으면 된다네요.

버리기가 그렇게 아까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