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싹났다고 말안하고 시어머니가 챙겨주는척허면서 고구마 봉지채로 주는건 뭘까요? 내가 싹났다고 했더니 자기아들 눈치보면서 잘라내고 먹으면 된다네요. 버리기가 그렇게 아까운가봐요. 32
시어머니의 행동
시어머니가 챙겨주는척허면서 고구마 봉지채로 주는건 뭘까요?
내가 싹났다고 했더니 자기아들 눈치보면서
잘라내고 먹으면 된다네요.
버리기가 그렇게 아까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