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용하고 내향적이긴 한데요 끊임없이 살살 건드리며 반응과 실수를 유도하고 트집잡을만한 것이 있으며 끝까지 물고늘어지는 동료........중요한건 마치 자기는 아무런 악의가 없었다며 되려 저보고 사람을 이상하게 몰아가냐면서 잘못을 뒤집어 씌우네요ㅠ저만 겪고있는건지? 회사에 종종있는 유형인지?짜증나서 넋두리 했습니다. 385
트집잡아 괴롭히는 동료
저만 겪고있는건지? 회사에 종종있는 유형인지?짜증나서 넋두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