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절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않다." 야훼의 말씀이시다. 9절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ㅡ 이사야 55장 8-9절 하느님의 심판을 알수 없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성경구절들입니다. 어느 사람도 다른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기에 하느님께서 어떤 판단을 하신 것인지는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ㅈㅅ의 경우에도 희망을 갖게 하는 구절입니다만,2%의 확률도 확실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잘못된 두 갈림길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으며, 자신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과 일치한다는 오만과 교만은, 인간과 신을 똑같은 존재로 보는 것이므로, 교만이 매우 크므로, 일단 시작부터가 틀렸습니다.자신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은 아예 틀리다고 아셔야 정확히 아시는 것합니다. 개미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같겠습니까.사람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이 같겠습니까. 하느님께서는 그만큼 높으신 “수천개나 더 높으신 미지의 차원”일수도 있으신 분이시란 말입니다. 신이 아닌 섣부른 사람의 판단들은너무나 틀릴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공부를 잘 못하셨다면, 자신의 판단이 수많은 실제 경험들로이미 많이 틀린적이 많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공부를 잘하셨다고 해도, 하느님의 심판을 정확히 판단할만큼 똑똑한 사람은 못봤습니다. 서울대 생이더라도, 이 판단력이란 것은 공부머리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저지르는 경우를 수없이 보았습니다. 세상의 머리는 자랑할게 안됩니다.공부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잘하셨더라도, 판단을 잘못하는 순간,영원한 ㅈㅇ에 갈 수 있다는 것은 꼭 명심해야 합니다. 안하는게 최고의 방어란 말입니다. 하느님의 생각은 마지막 절인 9절에 보면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높다”고 하십니다 하느님의 생각이 땅에서 하늘에 비유할만큼 높다는 뜻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아시기 때문이지만, 인간과는 생각이 같지 않다는 사실만 아신다면 결코 ㅈㅅ을 선택 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 밖의 모든 어떠한 것도 다 아시기 때문에,이 말은 곧 인간의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생각과는 다르다는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의 좋은 쪽만이 아니라, 우리의 나쁜쪽으로도많이 아신다는 말도 됩니다. 하지만 ㅈㅅ.의 경우에는 천국에 있을 확률이 50% 지옥에 있을 확률이 50%로써 사람이 판단하기에는 너무나 애매모호합니다. 그 애매모호함과 자신이 똑똑하지 못한다는 사실까지 합하여진다면판단을 아예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원한 고통과 먼지와 잿더미를 마시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길을, 주사위 판에 돌려 걸리는 확률로 영원한 삶이 갈리는 길을 걸으신다면, 그보다 멍청한 짓은 없습니다. 진짜로 하느님은 계시기 때문입니다. 밝혀졌다고요. 공부머리는 이 분야와는 전혀 다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것은 사람에게 위로를 주는 동시에, 사람이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잘못 아시고, 안일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판단이 관대하기만 하실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성경을 안읽어보신 탓도 있고,하느님을 잘못아신 것이며, 하느님은 내가 잘안다는 오만입니다. 그렇게 잘못 아시고 ㅈㅅ을 한다면 세상에 그보다 멍청한 짓은 없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성경구절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나의 길은 거의 길과 같지 않다. (8절)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9절) 결론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인간으로서는 절대 판단할 수 없다인 것만은 매우 확실합니다. 다만 ㅈㅅ의 가장 최선의 방어는 안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12
내 생각은 드높이 있다.
8절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않다."
야훼의 말씀이시다.
9절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ㅡ 이사야 55장 8-9절
하느님의 심판을 알수 없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성경구절들입니다.
어느 사람도 다른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기에
하느님께서 어떤 판단을 하신 것인지는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ㅈㅅ의 경우에도 희망을 갖게 하는 구절입니다만,
2%의 확률도 확실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잘못된 두 갈림길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으며,
자신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과 일치한다는 오만과 교만은,
인간과 신을 똑같은 존재로 보는 것이므로,
교만이 매우 크므로, 일단 시작부터가 틀렸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은
아예 틀리다고 아셔야
정확히 아시는 것합니다.
개미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같겠습니까.
사람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이 같겠습니까.
하느님께서는 그만큼 높으신
“수천개나 더 높으신 미지의 차원”일수도 있으신
분이시란 말입니다.
신이 아닌 섣부른 사람의 판단들은
너무나 틀릴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공부를 잘 못하셨다면, 자신의 판단이 수많은 실제 경험들로
이미 많이 틀린적이 많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공부를 잘하셨다고 해도,
하느님의 심판을 정확히 판단할만큼 똑똑한 사람은 못봤습니다.
서울대 생이더라도, 이 판단력이란 것은 공부머리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저지르는 경우를 수없이 보았습니다.
세상의 머리는 자랑할게 안됩니다.
공부머리이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잘하셨더라도, 판단을 잘못하는 순간,
영원한 ㅈㅇ에 갈 수 있다는 것은 꼭 명심해야 합니다.
안하는게 최고의 방어란 말입니다.
하느님의 생각은
마지막 절인 9절에 보면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높다”고 하십니다
하느님의 생각이 땅에서 하늘에 비유할만큼 높다는 뜻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아시기 때문이지만,
인간과는 생각이 같지 않다는 사실만 아신다면
결코 ㅈㅅ을 선택 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 밖의 모든 어떠한 것도 다 아시기 때문에,
이 말은 곧 인간의 생각이 같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생각과는 다르다는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의 좋은 쪽만이 아니라, 우리의 나쁜쪽으로도
많이 아신다는 말도 됩니다.
하지만 ㅈㅅ.의 경우에는
천국에 있을 확률이 50% 지옥에 있을 확률이 50%로써
사람이 판단하기에는 너무나 애매모호합니다.
그 애매모호함과 자신이 똑똑하지 못한다는 사실까지 합하여진다면
판단을 아예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원한 고통과 먼지와 잿더미를 마시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길을,
주사위 판에 돌려 걸리는 확률로
영원한 삶이 갈리는 길을 걸으신다면,
그보다 멍청한 짓은 없습니다.
진짜로 하느님은 계시기 때문입니다. 밝혀졌다고요.
공부머리는 이 분야와는
전혀 다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것은
사람에게 위로를 주는 동시에,
사람이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잘못 아시고, 안일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판단이 관대하기만 하실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성경을 안읽어보신 탓도 있고,
하느님을 잘못아신 것이며,
하느님은 내가 잘안다는 오만입니다.
그렇게 잘못 아시고 ㅈㅅ을 한다면
세상에 그보다 멍청한 짓은 없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성경구절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거의 길과 같지 않다. (8절)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9절)
결론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인간으로서는 절대 판단할 수 없다인 것만은
매우 확실합니다.
다만 ㅈㅅ의 가장 최선의 방어는
안하는 것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