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아무리 호출벨을 눌러도 저한테 오지 않는겁니다. 옆에 다른 환자들은 부르면 오는데요..
그게시작이였습니다.
어느날 잘때 간호사분이 제 폰을 뜬금없이 주는 겁니다. 저는 아무런생각없이 핸드폰을 받았고 그 이후부터 폰이 이상해진걸 느꼈습니다. 내가터치도안했는데 폰이 지멋대로 이상한 화면을 띄웠고 없었던 앱이 생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깨달았습니다. 누군가 제 핸드폰에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깔아놓은겁니다. 그리고 어느순간에 제가 다운로드하지도 않은 어플이 깔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고있으면 제폰에 플래시를 깜박거려서 어그로를 끌고 제가 만지면 멈췄습니다. 다시 폰을 내려놓으면 플래시를 깜박거렸습니다. 그게 반복되어 5회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 주변지인을 먼저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해킹범이 간호사일줄은 정말몰랐습니다. 갈수록 티가 나게 폰을 조종하면서 괴롭혔습니다. 여럿이서 제 폰을 원격조종하여 보면서 낄낄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제가 이상한 사진을 일부러 화면에 띄우면 '꼴에 복수하네' 라는 둥의 험담을 계속 듣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들리는 거리에서 제 험담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제 침대를 여러각도 높낮이 를 조종해서 잠도못자게 방해했습니다. 그래서 증거를 모으려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 간호사들은 제폰을 완전히 제어해서 카메라를 키지않았는데 원격조종하여 카메라로 제가 뭘 하고있는지도 아는 듯했습니다 험담하는 목소리를 녹음하려고 했지만. 제가 마이크버튼을 누르자마자 험담이 멈추는겁니다. 그래서 원격제어는 범죄일수 있으니 견디다 못해 112에 신고를 하려고 112에 전화했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바로 끊기는 겁니다. 간호사들은 제가 신고도 못하게 손을 써놓은겁니다. 119에신고했는데 아무 소리도없이 6초동안 아무소리도 안나는걸 서둘러 녹음해서 누군가 제 폰을 건드렸다는 증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증거도 니 폰이 이상한거겠지 하면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은근한 무시와 행동과 태도 애매하게 보이지않게 괴롭히는 겁니다 .
제가 폰을 만지자 낄낄대는 소리가 계속들려왔습니다. 카메라로도 나의 폰원격으로다 보고있겠구나 여럿이서 내폰 보고 내행동도 다보고있다는생각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시험삼아 사타구니에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미니 "으 쪽팔리겠다 ㅋㅋ"이런식으로 말한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들리는 거리에서 두 간호사가 "쓰니 얼굴 마스크벗으면 우엑 " 하는걸 제 귀로 들었습니다.진짜 내폰이 저 간호사들 손안에 있고 농락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그시간이 지옥같았습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단체로 환자를 괴롭힌다고 하면 안믿을게 뻔하고 사람들이 안믿어주는거에 제일 힘듬니다. 제가 제귀와 눈으로 경험한게 전부니까요. 간호사들은 그부분을 잘 알고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퇴원으로 지옥같던 시간이 끝났습니다. 망상이나 환청 병력 없습니다. .
환자의 폰에다 해킹프로그램을 깔고 여럿이 한 사람을 농락했습니다..
포항성o모병원 중환자실 간호사분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정말 계속 생각나고 너무 힘들어요..어자피 뭍일 글이지만 어디에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었습니다
포항o모병원 병동에서 여러간호사한테 괴롭힘을당했습니다.
저는 중환자실로 입원해 있었습니다.
처음은 아무리 호출벨을 눌러도 저한테 오지 않는겁니다. 옆에 다른 환자들은 부르면 오는데요..
그게시작이였습니다.
어느날 잘때 간호사분이 제 폰을 뜬금없이 주는 겁니다. 저는 아무런생각없이 핸드폰을 받았고 그 이후부터 폰이 이상해진걸 느꼈습니다. 내가터치도안했는데 폰이 지멋대로 이상한 화면을 띄웠고 없었던 앱이 생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깨달았습니다. 누군가 제 핸드폰에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깔아놓은겁니다. 그리고 어느순간에 제가 다운로드하지도 않은 어플이 깔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고있으면 제폰에 플래시를 깜박거려서 어그로를 끌고 제가 만지면 멈췄습니다. 다시 폰을 내려놓으면 플래시를 깜박거렸습니다. 그게 반복되어 5회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 주변지인을 먼저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해킹범이 간호사일줄은 정말몰랐습니다. 갈수록 티가 나게 폰을 조종하면서 괴롭혔습니다. 여럿이서 제 폰을 원격조종하여 보면서 낄낄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제가 이상한 사진을 일부러 화면에 띄우면 '꼴에 복수하네' 라는 둥의 험담을 계속 듣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들리는 거리에서 제 험담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제 침대를 여러각도 높낮이 를 조종해서 잠도못자게 방해했습니다. 그래서 증거를 모으려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 간호사들은 제폰을 완전히 제어해서 카메라를 키지않았는데 원격조종하여 카메라로 제가 뭘 하고있는지도 아는 듯했습니다 험담하는 목소리를 녹음하려고 했지만. 제가 마이크버튼을 누르자마자 험담이 멈추는겁니다. 그래서 원격제어는 범죄일수 있으니 견디다 못해 112에 신고를 하려고 112에 전화했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바로 끊기는 겁니다. 간호사들은 제가 신고도 못하게 손을 써놓은겁니다. 119에신고했는데 아무 소리도없이 6초동안 아무소리도 안나는걸 서둘러 녹음해서 누군가 제 폰을 건드렸다는 증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증거도 니 폰이 이상한거겠지 하면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은근한 무시와 행동과 태도 애매하게 보이지않게 괴롭히는 겁니다 .
제가 폰을 만지자 낄낄대는 소리가 계속들려왔습니다. 카메라로도 나의 폰원격으로다 보고있겠구나 여럿이서 내폰 보고 내행동도 다보고있다는생각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시험삼아 사타구니에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미니 "으 쪽팔리겠다 ㅋㅋ"이런식으로 말한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들리는 거리에서 두 간호사가 "쓰니 얼굴 마스크벗으면 우엑 " 하는걸 제 귀로 들었습니다.진짜 내폰이 저 간호사들 손안에 있고 농락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그시간이 지옥같았습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단체로 환자를 괴롭힌다고 하면 안믿을게 뻔하고 사람들이 안믿어주는거에 제일 힘듬니다. 제가 제귀와 눈으로 경험한게 전부니까요. 간호사들은 그부분을 잘 알고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퇴원으로 지옥같던 시간이 끝났습니다. 망상이나 환청 병력 없습니다. .
환자의 폰에다 해킹프로그램을 깔고 여럿이 한 사람을 농락했습니다..
포항성o모병원 중환자실 간호사분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정말 계속 생각나고 너무 힘들어요..어자피 뭍일 글이지만 어디에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