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신생아 시절부터 8개월동안 리니지를 했는데 밤 낮 새벽 주말 주중 컴퓨터랑 핸드폰 24시간 돌리고 몇백만원 쓰고 퇴근하면 아기한테 바로 가는게 아니라 컴터 방에가서 숙제(?) 이벤트(?) 해야된다고 30분 이상은 안나오더라구요. 친정와서도 핸드폰만 주구장창 잡고 있고(낮 밤 새벽 상관없이) 그러다 잠오면 쳐자고 애는 안봐서 제가 게임에 노이로제가 걸렸어요. 최근 이직하고 힘들다면서 (현재 주말부부) 게임을 하겠다고 얘기를 한 것도 아니고 마우스 산 걸 걸려서 알게 됐고 엄청 싸웠습니다. 제 입장은 전에도 적당히 한다면서 전에 했던 행동들이 적당히냐. 남의편 입장 전에 일은 미안하다. 근데 전에 일을 왜 자꾸 얘기하냐. 이젠 그렇게 안한다.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면 적당히 못할 수도 있지 이해를 못하냐. 이 입장인데 제가 예민하고 이해를 못해주는건가요??
2. 저희는 같은팀 사내부부였고 저희팀에 아줌마가 있는데 남의편이 그 아줌마랑 친해요. 남의편은 저보다 먼저 들어왔고 그 아줌마랑 친하게 진해면 도움을 많이 준다기에 남의편 말대로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남의편 퇴사하고 신행 다녀온 후로 아줌마 태도가 180도 달라졌어요. 직책은 똑같은 사원이며 저한테 단독으로 업무지시 및 뒤에서 험담을 하기 시작했고 혼지 끙끙 앓다가 집에가서 울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임신을 했는데요. 임신부 혜택본다고 뭐라하고 (조기퇴근, 주말근무 제외) 저도 이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맞받아치며 말싸움 하고 전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남의편은 다시 입사를 했는데 그 아줌마랑 저녁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전 싫다고 했는데 뭐 어찌저찌 먹으러 갔는데 그 아줌마가 남의편한테 제 욕을 했고 남의편이 나중에 그 얘길 말해줘서 남의편이랑 겁나 싸웠습니다. 최근에 남의편이 이직을 했는데 밤 10:30에 아줌마가 통화되냐고 톡이 왔고 남의편은 자기도 물어볼게 있다면서 둘이 통화를 하더라구요? 전 화가났고 또 엄청 싸웠습니다. 제 입장은 내가 그 사람 극혐하고 너무 싫어하는거 알지않냐 ㅇㅇ팀 담당자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왜 그 밤에 전화를 하냐. 남의편 입장 전화 할 수도 있지. 나도 물어볼게있다. 왜 회를내냐 이해를못하냐인데 제가 또 이해심이 없고 화만 내는 사람 입니까??
남의편이 저보고 예민하고 화만내는 사람이래요.
사건발단
1. 남의편 게임을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리 니 지..
아기 신생아 시절부터 8개월동안 리니지를 했는데 밤 낮 새벽 주말 주중 컴퓨터랑 핸드폰 24시간 돌리고 몇백만원 쓰고 퇴근하면 아기한테 바로 가는게 아니라 컴터 방에가서 숙제(?) 이벤트(?) 해야된다고 30분 이상은 안나오더라구요. 친정와서도 핸드폰만 주구장창 잡고 있고(낮 밤 새벽 상관없이) 그러다 잠오면 쳐자고 애는 안봐서 제가 게임에 노이로제가 걸렸어요. 최근 이직하고 힘들다면서 (현재 주말부부) 게임을 하겠다고 얘기를 한 것도 아니고 마우스 산 걸 걸려서 알게 됐고 엄청 싸웠습니다. 제 입장은 전에도 적당히 한다면서 전에 했던 행동들이 적당히냐. 남의편 입장 전에 일은 미안하다. 근데 전에 일을 왜 자꾸 얘기하냐. 이젠 그렇게 안한다.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면 적당히 못할 수도 있지 이해를 못하냐. 이 입장인데 제가 예민하고 이해를 못해주는건가요??
2. 저희는 같은팀 사내부부였고 저희팀에 아줌마가 있는데 남의편이 그 아줌마랑 친해요. 남의편은 저보다 먼저 들어왔고 그 아줌마랑 친하게 진해면 도움을 많이 준다기에 남의편 말대로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남의편 퇴사하고 신행 다녀온 후로 아줌마 태도가 180도 달라졌어요. 직책은 똑같은 사원이며 저한테 단독으로 업무지시 및 뒤에서 험담을 하기 시작했고 혼지 끙끙 앓다가 집에가서 울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임신을 했는데요. 임신부 혜택본다고 뭐라하고 (조기퇴근, 주말근무 제외) 저도 이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맞받아치며 말싸움 하고 전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남의편은 다시 입사를 했는데 그 아줌마랑 저녁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전 싫다고 했는데 뭐 어찌저찌 먹으러 갔는데 그 아줌마가 남의편한테 제 욕을 했고 남의편이 나중에 그 얘길 말해줘서 남의편이랑 겁나 싸웠습니다. 최근에 남의편이 이직을 했는데 밤 10:30에 아줌마가 통화되냐고 톡이 왔고 남의편은 자기도 물어볼게 있다면서 둘이 통화를 하더라구요? 전 화가났고 또 엄청 싸웠습니다. 제 입장은 내가 그 사람 극혐하고 너무 싫어하는거 알지않냐 ㅇㅇ팀 담당자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왜 그 밤에 전화를 하냐. 남의편 입장 전화 할 수도 있지. 나도 물어볼게있다. 왜 회를내냐 이해를못하냐인데 제가 또 이해심이 없고 화만 내는 사람 입니까??
최근 이 문제로 어제오늘 저한테 욕까지하고 싸우고
전 애기 데리고 친정에 와있습니다.
남의편은 저한테 정 다 털렸다 이혼하자 입장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