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숙학원 다닐 때 허언증 오졌는데

ㅇㅇ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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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걍 보통인데 작은아빠가 중소기업 사장이라 돈이 좀 많아서 기숙학원 비용 대주심
근데 애들이 죄다 병원장 딸 로펌 대표 아들 이렇길래 차마 우리집 돈 없는데 친척이 대줘서 온거라고 말할 수 없어서 아빠가 중소기업 사장이라고 구라침 ㅅㅂ
어디 사냐고 애들이 물어봐서 일산에 있는 펜트하우스 산다고 함(작은아빠네 집)
이때 수능 망치고 열등감으로 ㅈㄴ 꽉차 있어서 그랬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