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지구를 지켜라

ㅇㅇ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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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한국영화계

저주받은 걸작으로 칭송받는 <지구를 지켜라!>


오랜 기간 소문만 돌았던

할리우드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냄.





지구를 지켜라의 미국판 리메이크

‘Save the Green Planet!'의 감독은,


 



<더 랍스터>




 



<킬링디어>



 



<더 페이버릿>




 


<가여운 것들>의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번 미국 리메이크를 진두지휘할 제작자는,

 



<유전>




 



<미드소마>




 



<보이즈 어프레이드>의 감독




 



아리 애스터




(아리 애스터가 <지구를 지켜라!>를 너무나 좋아해서

아예 미국판 리메이크 판권을 샀고

원래는 감독까지 하려했으나, 제작만 맡게됨)







현존하는 영화계 최강 돌+I 두 명이 뭉쳐버림








감독과 함께 공개된 주연 캐스팅은 바로


 

 


엠마스톤



엠마스톤은 요르고스 란티모스와 

무려 연속 네 작품을 함께하게 됨


(더 페이버릿, 가여운 것들, 

카인드 오브 카인니스(미개봉), 지구를 지켜라)











함께 공개된 시놉시스.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 생명체가

지구 환경 파괴와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확신하는

젊고 불안한 양봉가 테디가 주인공.


테디는 헌신적인 사촌 돈과 함께

대재앙을 막기 위해 미셸이라는

힘있는 제약회사 임원을 납치한다.


이 영화는 다크 코미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에코 픽션, SF, 날카로운 사회 비판이 혼합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