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원본 / 2024.01.07 수정본)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그 후, 우리 딸 미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4년(8학기) 재학 중 1학기는 루마니아에서 유학하였으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대학교에서 높은 학점도 받았습니다(^-^).
(참고) 사진7과 사진8은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6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이 너무 낮아서 17개의 흑돌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을 시작하게 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가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13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17)
제가 지난 글에서는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0번을 이재명 당 대표 본인한테 부여하시고, 저한테는 비례대표 40번을 저한테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는데 그것을 조금만 수정하여 다시 한번 제안합니다.
먼저 수정제안에 앞서, 이재명 대표께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둔 지역구에는 총선 후보로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지난번 제안처럼 이재명 당 대표 본인한테 비례대표 10번을 그대로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도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올해(2024년) 4.10 총선때는 각 지역구별로 초박빙의 선거가 치러질 것입니다. 이런 초박빙의 선거에서는 모험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지역구 후보로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안정적인 비례대표 10번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펀글] 이재명 "이낙연·원칙과상식 탈당 안타까워…단일대오해야" - 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2024.01.17. 오전 11:13)
흉기 피습 15일 만에 당무에 복귀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비이재명계' 모임 '원칙과상식' 등이 탈당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이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참 안타깝게도 이낙연 전 총리께서 당을 떠났고 몇 의원들께서도 탈당했다"며 "우리가 통합과 단합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중략)
CBS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seokho7@cbs.co.kr
(사진1 설명)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연합(가칭)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종민, 박원석, 조응천, 이원욱, 정태근 공동추진위원장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민, 박원석,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 조응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원욱, 새로운선택 금태섭 대표, 정태근, 최운열 전 의원, 최성 전 고양시장.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이재명 "이낙연·원칙과상식 탈당 안타까워…단일대오해야"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원본 / 2023. 12. 04 수정본)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원본 / 2024.01.07 수정본)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그 후, 우리 딸 미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4년(8학기) 재학 중 1학기는 루마니아에서 유학하였으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대학교에서 높은 학점도 받았습니다(^-^).
(참고) 사진7과 사진8은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6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2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31 원본 / 2024. 02. 03 수정본)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이 너무 낮아서 17개의 흑돌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을 시작하게 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가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13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17)
제가 지난 글에서는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0번을 이재명 당 대표 본인한테 부여하시고, 저한테는 비례대표 40번을 저한테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는데 그것을 조금만 수정하여 다시 한번 제안합니다.
먼저 수정제안에 앞서, 이재명 대표께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둔 지역구에는 총선 후보로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지난번 제안처럼 이재명 당 대표 본인한테 비례대표 10번을 그대로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도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올해(2024년) 4.10 총선때는 각 지역구별로 초박빙의 선거가 치러질 것입니다. 이런 초박빙의 선거에서는 모험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지역구 후보로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안정적인 비례대표 10번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펀글] 이재명 "이낙연·원칙과상식 탈당 안타까워…단일대오해야" - 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2024.01.17. 오전 11:13)
흉기 피습 15일 만에 당무에 복귀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비이재명계' 모임 '원칙과상식' 등이 탈당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이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참 안타깝게도 이낙연 전 총리께서 당을 떠났고 몇 의원들께서도 탈당했다"며 "우리가 통합과 단합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중략)
CBS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seokho7@cbs.co.kr
(사진1 설명)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연합(가칭)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종민, 박원석, 조응천, 이원욱, 정태근 공동추진위원장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민, 박원석,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 조응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원욱, 새로운선택 금태섭 대표, 정태근, 최운열 전 의원, 최성 전 고양시장.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5~6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