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주차때부터 1월 31까지 오피스텔에 엘레베이터 및 세대마다 공지 하나가 도배됨.
정리 : 오피스텔 인터넷 단체계약한거 1.31에 끊기니까 개인가입 하라는 내용
공고처도 떡하니 오피스텔 관리사무소라고 돼있음
이후 어떻게 알았는지 1층에 KT, SKT, LG U+ 영업사원들 와서 자리잡고 혜택 소개하면 입주민들한테 홍보하며 가입시킴
난 곧 이사예정이나 한달이라도 인터넷 써야하니 밑에서 홍보한데서 안하고 개인적으로 선불인터넷 3개월 짜리를 가입하여 2.2에 설치를 끝냄.
근데 설치 끝내니 공지가 다시 붙여짐
정리 : 인터넷 3월에 끊기고 호수마다 약정만료기간이 달라 그 전에 개인계약하면 위약금 물음
입주민들 난리남
관리사무실한테 문의했더니 첫번째 공지 자기네들이 붙인거 아니라고 함.
공고처도 자기네가 한거 아니고 영업한다는 것만 허락했는데 KT영업사원이 저렇게 프린트해서 붙인거니 그쪽에다 책임 물으라 함.
왜 자기네들한테 확인 안하고 인터넷 계약했냐고 입주민탓 함.
KT 측에 전화해서 물어봄.
관리소장이 허락했고 1월 31일에 끝나는거 맞다하여 붙인거라 함. 관리실에 문의하라 함
서로 책임회피 오지게 하는 중임
나는 졸지에 인터넷 이중납부 + 위약금 + 가입 안했어도 되는 인터넷 3달치 비용 나가게 생김
개빡치는데 이거 KT 본사에 이야기 해서 그 붙인 영업사원을 고소해야됨??
관리실 측은 이걸 입주민 탓하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