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 남겨봐요…
결혼한지 2년이 다되도록 아직 원룸에 살고있어요
정확히는 1.5룸이라 방은 분리형이지만 신혼집치고는
너무 좁고 열악하고 남들과 많이 비교되죠..
아이없을때 바짝 모을 생각으로 맞벌이하면서
열심히 모아 현재는 5천만원 자금이 생겼어요
현 거주지와 직장이 지방광역시인데
지방광역시도 자본금 5천만으로는 풀대출을 해도
집사기에 금액이 부족해서 저희 직장과 40분거리인
좀 떨어져도 저희 지방에 속해있는 군 지역으로 집을 매매해보자고 저는 제안했어요..
남편은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얘기하는 상황이구요
그래도 20평대 신축아파트에 군이라도 주변 인프라가
나쁘지 않고 살기에 부족함은 없는 곳인데 남편은 거리도있는
군같은 지역을 풀대출 해가며 매매하고 싶지않으니
몇년만 더 현재 원룸에 살자고 저를 설득하고있구요…
저는 하루라도 온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서
안정적인 상황을 만들고싶은데 남편은 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신경안쓰고 태평하게 원룸에 살고 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주변만 봐도 다들 당연하게
풀대출해서 맞벌이하고 사는데 남편은 아파트 영끌 자체에도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같구요..
계속 원룸에 살자는 남편이 답답해요
결혼한지 2년이 다되도록 아직 원룸에 살고있어요
정확히는 1.5룸이라 방은 분리형이지만 신혼집치고는
너무 좁고 열악하고 남들과 많이 비교되죠..
아이없을때 바짝 모을 생각으로 맞벌이하면서
열심히 모아 현재는 5천만원 자금이 생겼어요
현 거주지와 직장이 지방광역시인데
지방광역시도 자본금 5천만으로는 풀대출을 해도
집사기에 금액이 부족해서 저희 직장과 40분거리인
좀 떨어져도 저희 지방에 속해있는 군 지역으로 집을 매매해보자고 저는 제안했어요..
남편은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얘기하는 상황이구요
그래도 20평대 신축아파트에 군이라도 주변 인프라가
나쁘지 않고 살기에 부족함은 없는 곳인데 남편은 거리도있는
군같은 지역을 풀대출 해가며 매매하고 싶지않으니
몇년만 더 현재 원룸에 살자고 저를 설득하고있구요…
저는 하루라도 온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서
안정적인 상황을 만들고싶은데 남편은 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신경안쓰고 태평하게 원룸에 살고 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주변만 봐도 다들 당연하게
풀대출해서 맞벌이하고 사는데 남편은 아파트 영끌 자체에도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같구요..
제가 너무 조급한 생각을 한걸까요? 하루하루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