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람 죽었죠?"에 반응 왔어요.

핵사이다발언2024.02.05
조회151

경찰관님^^ 오늘 다른 반응은 하나도 안왔는데

"사람 죽었죠?"라는 말에 반응이 오셨어요.

더 중요한 100000% FACT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오늘 열심히 산 죄 밖에 없습니다. 그 정도로 살면 대한민국 1%의 삶입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작전을 짜고 칠려다가 또 죽은 겁니다.

12시간 동안 밖을 나간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고가 나는데 "왜 저 탓을 하시죠?" 니 탓을 해라.^^

그런 짓을 하는대도 상대방 탓을 들어주고 싶은세요?

그러면 면접 다 떨어트리자고 작전을 펼친 사람과 정신병을 만든 사람들 그 사람들 다 대리고 나오세요.

경찰청 본청 경찰국장이 진짜 죽을 만도 하다. 그런 짓은 거의 살인죄야.^^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살인죄에 준하는 범죄를 저질러도 내가 당당하다고 큰 소리 치는 경찰관이 더 대단하다. 그러니까 기소를 못 하지요. 그거 한번 부산지법에 기소해보세요.

바로 그 자리에서 공판검사와 수사검사 다 잡아간다.^^

니가 그렇게 만든 애가 국가기관에서 1등하는 애인거다.

그러면 좋다. 우리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는데 시민들 대리고 똑같이 해보자.^^ 대신 자신한다. 너네 딸 1년내로 자살 안하면 내 성을 간다. 딸이 범죄를 저질렀으면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죠.

아. 그 경무관님^^ 잘 들으세요. 너네 딸은 창녀 범죄는 많이 저지렀다. 니한테 알리고 나서 그 이후로 내한테 2번 더 걸렸다. 그러나 너네 딸은 다른 사람 살해는 하지 않았다. 너네 딸은 키가 크다. 국정원뇌해킹을 사는 사람은 너네 딸이 살해까지 저질렀다고 알려라고 했지만 너네 딸은 살해를 저지르지 않았다.

그런데 밖에 시민들은 경무관 딸이 살해를 저질렀다 고 하면 얼굴이 진짜 시뻘게 진다. 그런데 너네 딸은 아니고 그러면 다른 경무관 딸이 살해를 저질렀다는 거다.

그러면 다른 경무관 딸이 살해를 저지른거다.

너네 딸은 170은 된다. 그러나 언론에 나온 무기징역자는 150이다. 그런데 나는 그 당시에 통화를 한 소리를 들으니 그 질문을 한 사람은 일반인은 아닌거 같더라. 너무 자세하게 물어본다.

"죽였나? 다른 사람에게 살해를 당한거지.... 짤랐나? 케리어에 끌었나?" 왜 그랬노? 이거는 경찰관이 아니고서야 이런 말은 못한다.

그런데 경무관 딸이 사고를 치니까 바로 미친 작전이 들어간다. 아줌마가 바로 112신고한거 모르나?^^ 부산연일지구대형사 두명이 너네 딸 사진 찍어갔다.^^

경찰이 지금 국가에 충성하나요. 아니면 경찰조직에 충성하나요?

사람들한테 그렇게 하라고 해놓고 경무관 딸이 사고치니까 눈이 돌아버리세요?^^

너네 경찰 조직끼리 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