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쳤던 썰 풀어줘

ㅇㅇ2024.02.05
조회91,523

댓글 203

ㅇㅇ오래 전

Best생일선물 먹튀가 은근 빡침.. 몇 번 당한 이후로 내 생일 안 챙기는 친구 생일은 나도 안 챙김

ㅇㅇ오래 전

Best최근에 친구한테 장문의 생일 카톡 보냈는데 10시간 후에 읽음 조카 자존심 상함

ㅇㅇ오래 전

Best58

ㅇㅇ오래 전

Best54

ㅇㅇ오래 전

Best나만 만만하게 보는 친구가 나 은근히 꼽 부고 말할 때마다 태글 걺

ㅇㅇ오래 전

대중교통 밀고 뒷문으로 타는 틀딱들.. 그리고 여자한정 어깨빵 치고 다니는 할배들

ㅇㅇ오래 전

내로남불 그냥 심리 자체가 이해가 안돼 내가 하면 안되는데 왜 자기는 가능한지

난치킨오래 전

ㅎㅎㅎㅎ

ㅇㅇ오래 전

와 씨ㅋㅋ 늘 웃으며 산다고 생각했는데 내 상황같은 빡침 너무 많아서 좋아요 누르다가 괜히 빡치네. 매일 빡쳐서 사는구나ㅋㅋ

토리저쪽가서놀아오래 전

오빠 왜 안알려줘?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비밀이라고 하고 말한 내 얘기 아무렇지 않게 아가리 털고 다니는 애 ㅋㅋ 절대 얘기 안함 다음부터는

ㅇㅇ오래 전

부산 사람들이 너무 빡셈

ㅇㅇ오래 전

내청춘 학교생활 망친 년놈들

ㅇㅇ오래 전

부산 같은 여자들도 남자 ㅈㄴ 밝히고 성격도 드세고 한남 같음 못된 년들

ㅇㅇ오래 전

지가 남들 쳐다보고 노려보면서 시비걸다가 내가 쳐다보면 피코하고 놀란척 뭘 보냐는 표정 짓는 저능아들 년놈들 다 그럼 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