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사는데 버스타고 다니기 귀찮아서 걍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그때 노래 듣고 있었거든 근데 진짜 피부 하얗고 뽀얗게 생긴 상판인 애가 나랑 눈이 마주친 거야... 와 진짜 그때 노래 하이라이트 나오는데, 진심 개 설레고 무슨 청춘 영화 찍는 줄 알았어. +) 나중에 또 만나서 이건 진짜 운명이다 싶길래 번호 물어봤더니 이름도 진짜 뭔가 귀여웠음. 지금 친해져서 가끔 만나는 중... 나 혼자 짝사랑 중이여서 고백각 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