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얼음 행성으로 만드는방법.JPG

GravityNgc2024.02.06
조회40

 

빙하기가 왔던 원리를 이용해서, 지구를 냉각화 시킬수있는 방법을 찾았지.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서 팽창하기 시작하면서, 그 힘으로 공기가 대기 높은 곳까지 도달하는거야.


높은 곳은 기압이 낮으닌깐 열을 잃어버리게 되고, 차가워진 공기가 내려오면서 지구를 얼렸던거지.


그래서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졌다가 화산 활동이 멈추게 되면 갑자기 지구가 얼어붙었던거야.


 

A 같은 경우, 해발고도 0m의 대기압이 높은 공기를 흡수하는곳이야.


태풍의 눈처럼 제트 기류의 눈이 되겠지. 높이는 약 10KM의 굴뚝을 만드는거지.


그래핀 나노튜브 소재로 만들고, 지지선을 설치해서 고정하는거야.


그리고 A 부분에서 기압이 높은 공기가 B로 빠져나가면서, 상승 기류를 만들게 되고,


B에 도착한 공기가 10KM에 올라가 -50도로 온도가 낮아지면서, 차가운 바람이 제트기류처럼 내려오는거야.


올라가는 공기가 수증기라면 눈이 되어 내리겠지. 


이 10KM의 그래핀 나노튜브 굴뚝만 있다면 지구의 뜨거운 공기를 차갑게 만들수가 있다는거야.


뜨거운 공기를 굴뚝이나 에어 펌프를 이용해 고도 10KM에 뿌려 차갑게 만들어 하강하게 만드는 프로젝트,


지구 온난화를 해결 할 수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는거지.


지구 빙하기 프로젝트 추진만 하면 지구를 얼음 행성으로도 만들수있어.


항성이였던 지구가 차가워진 원리도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만들어지고,


대기층이 만들어졌지. 그러다가 중력권 안에 들어가지만 밀도가 낮은 공간이 생겨나게 되면 그 공간에 갔던


대기의 온도가 낮아져서 다시 하강하면서 지구를 식혔던거야.


만약 태양이 지구와 같은 행성이 된다면,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점점 작아지게 되고, 어느 분기점에 중력권에 속하지만 밀도가 낮은 공간이 생겨나게 되었을때부터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