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 앞에서 변태로 낙인 찍혔어요.

햄버거2024.02.06
조회583
글을 다시 씁니다.
제가 캡쳐화면을 올렸는데 그게 문제가 되서 그런가봐요.
휴~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는데요.
와이프랑 외가 가족들을 만났는데
와이프가 처제한테 새로 구매한 차량 자랑을 하다가
차량 사진을 보여달라 그랬는데 와이프 폰이 바로 안보여서
제 폰을 빌려줬습니다.
와이프가 검색해서 차량 내부 보여주는데
야한 광고사진이 딱 보이는겁니다.
엉덩이가 다보이는 그림이요.
아무튼 와이프가 절 혼냈습니다.
"왜 이런거 보냐. 이런거 보니깐 자꾸 이런 광고 나오지!" 라고 막 혼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실제로 아니니까요.
처제가 그럽니다. "그거 호기심으로 한번 누르면 계속 또 나온다"
휴~ 정말..
조카랑 처가 부모님들도 계셨는데
저 이미지 완전 나락갔습니다.
음란 이미지 광고하는 작자들 짜증나네요.
참고로 저는 회사에서 광고업무를 하고 있어서 제가 클릭할 일은 없습니다.

댓글 1

ㅇㅇ오래 전

구글이 또 한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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