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질투에 질린 사람 특징

ㅇㅇ2024.02.06
조회101,930
사람 만나기 싫어함.
깔 게 없는지 항상 뚫어져라 쳐다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하는 눈빛에 환멸남.
화장법, 머리 스타일링, 옷, 신발 전부를
따라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어떻게든 꼽주고 후려치려는 말들에 진절머리 나서
예쁜 여자는 찐친 아니면 만나기 힘듬.
sns상에서도 기싸움 오지게 당하는데
실제로 만났을 땐 얼마나 더 심하게 당해왔겠니

댓글 54

ㅇㅇ오래 전

Best예쁜데 소심하고 기가 약하면 더 괴롭힘 당함. 눈에 띄어서 거슬리는데 약하고 만만하다 싶으니까 진짜 괴롭힘 심하더라 ㅋㅋ 걔네가 하는 추찹한짓 중 하나가 만약 예쁜애가 요리가 특기라면 그애 요리는 싹 무시하고 일부러 그애 앞에서 다른 애 요리를 과하게 칭찬하는 거였는데 ㅋㅋ 그렇게 심뽀 드러운 련들이 많았어

ㅇㅇ오래 전

Best나를 따라하는 사람은 없지만... 사람만나면 남에대해서 뭐가어쩌고저쩌고 상대방이 좋아서 뭘 샀다하면 그걸 왜 샀냐느니 왜 그런걸 샀냐느니 화장이 어쩌고 옷이 어쩌고 하면서 남 평가질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게 너무싫음 진짜ㅜㅜㅜㅜ 쫌 남이 좋아서 한다는데 냅두면 안됨? 그런사람들은 남을 되게 자기 기준에 맞추려고함

ㅇㅇ오래 전

Best자기 눈에 조금만 거슬리면 죽도록 까내리고 루머 날조하는 사람들 때문에 밖에 나가는 거보다 혼자 집에 있는게 훨 좋음

oo오래 전

Best근데 요즘 이런사람들 너무 많아진거같지 않아요? 조금만 튀거나 조금만 일이 잘 풀리는거같아도 엄청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저 나이 39살인데 10년전까지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던요. 제 생각엔 그사이에 인스타, 페북, 틱톡 같은 소셜미디어가 많이 생겨서 그런가요? 그전에는 찐친들끼리 정말 위하고 아끼고 인내하며 시기질투하거나 오해가 생겨 싸우는 일이 있어도 잘 화해하면서 우정을 잘 지켜온거 같은데 최근 몇년사이에는 내가 일이좀 잘 풀리면 찐친들이 제일 질투하고 꼽주더라고요. 심지어 요즘사람들이 조금만 수틀려도 손절한다느니 어쩌느니 하잖아요. 그리고 커뮤나 유투브나 뉴스 보면 외로움이 증폭되고 절친이 없다고 하소연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여러분들은 어떤거 같나요?

ㅇㅇ오래 전

Best제일 환멸 났던 거는 꼭 내 옆에 다른 친구는 별거 안 해도 띄어주고 이쁘다고 엄청 하면서 나한테는 죽어도 안 함 무조건 걔만 띄워주고 칭찬함

아저씨가좋아오래 전

회사 회계팀 팀장이랑 뷸륜 났다고 소문도 났잖아

가슴성형양오래 전

그러게 성형 안 했는데 가슴 성형 루머가

00오래 전

그래서 내가 동성칭구는 하나도 없음 첨에는 친해지는것 같더니 내뒤에서 내험담이나 없는애기 지어내서함 진절머리남 ㅋㅋ 어떡해든 깔려고 내 단점만 찾고있음 다늙은 아줌마들까지 추하게 질투함 그래서 내가 여자들하고는 대화도 안함 그냥 마이웨이

ㅇㅇ오래 전

질리면 혼자가 편해짐..

토리저쪽가서놀아오래 전

오빠 데이트 해줭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질투심열등감심한애들 남의폰도 맘대로 가져다봄 어느새 폰갤러리 뒤지고 있고 내물건 관찰하는거 티나

ㅇㅇ오래 전

딱 나다. 정말 질리고 특히 엄마...엄마는 서울대 의대갔나? 왜케 남들이랑 비교질이야 명절도 안간다그래서

ㅇㅇ오래 전

보면 잘하는거 잘난거 하나라도있는애들은 시기질투 안심하던데 유독 주동하거나 심한애들보면 아무리 뒤져도 특출난거 한개도 없음ㅋㅋㅋ 그나마 갖고있는건 애매한 강약약강식 정치질? 서바이벌게임하는것도 아닌데 혼자 견제하고 무리짓고 발광함. 남들 관심갖고 따라하고 질투할시간에 취미라도 자기 능력쌓으면 좋겠던데 생각만 들더라. 본인이 알아서 그러는건지..ㅎㅎ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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