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는 10분을 더 견디는 힘이다...

키다리아저씨2024.02.06
조회298


















언젠가 용기라는 정의를
재미있게 적어 놓은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용기는 견디는 힘이고,
그 견디는 힘이 10분쯤 더 많은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전환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10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어 버리는 사람의 인생. 
 
용기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조금 더 경주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내부에 용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용솟음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못 간다.
내 능력의 한계는 여기다.˝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바로 그 때
˝조금만 더˝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위해
오늘도 성공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용기는 10분을 더 견디는 힘이다 ,
박성철 , < 더 소중한 사람에게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제가 올리는 좋은 글에 달린 댓글 하나...


rer2024.02.06 09:10추천0반대2신고 (새창으로 이동)본인 취향의 글은 본인 블로그에 올려라.
50 넘은 꼰대들은 왜 자기 취향을 남한테 들이대며 강요하는 정신병에 걸리는걸까?
댓글에 답변... 오후 6시 14분...반사...( 이런 식의 댓글 다시지 마시고...본인의 글을 올리어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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