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조금 어려운 과제를 내줄까? 이건 못한다.

핵사이다발언2024.02.06
조회319

부산경찰관님^^ 제가 이제 조금 어려운 과제를 내줄게요. 이거 한번 해보세요.^^

자 지금부터 100%실화를 들려드립니다. 이 말을 하면 은행원 점원도 놀래서 쳐다본다. 진짜 꼭 해야 한다.

너는 절대로 계좌로 돈 이체 하지마라. 은행 수수료 500원도 절대로 함부로 내지마라. 돈이 이체 할게 있으면 무조건 은행에 가서 수수료 내지 말고 돈내라. 뭐? 수수료도 안내면 도대체 돈을 어째 뽑는데? 할 수 있다 해봐라. 돈 수수료 500원 나오면 그날 기분 다 잡쳐야 한다. 예로들어서 5시 58분에 돈을 뽑아서 수수료가 안나오면 기분이 좋아야 하고 버스가 막혀서 6시 02분에 돈을 뽑아서 돈 500원이 나오면 그날 기분 다 잡쳐야 한다. 경찰관님 당신 직장이이죠?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가능하다. 해봐라.

너네 부산경찰 놈들 편하게 살지마라고 하는 이유가 다 있는데 이해가 안되세요?

내 진짜 저렇게 살았으니까 너도 그렇게 살아라. 특히 우철문이. 너 그렇게 살아. 그렇게 안 살면 계급장 뜯긴다.

대신 나는 너를 무조건 온갖 핑계를 다 되면서 때려 팬다.

그렇게까지 자신을 조으면 이제 자신감이 쌓이고 명분이 쌓이는거다.

시민들한테 시켜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으면 그 정도로 해야하지 않겠나요? 그런데 총경이 비리를 6명째 저질러?

참 가관이다.

부산경찰들 잘 들어라. "수수료 500원 안 낼 수 있으니까 통장에서 앞으로 수수료 500원만 찍히면 다 옷 벗어라. 너네 주말에 돈 십원도 못 뽑는다. 불가능하다 했다. 그런데 무조건 가능하다."

잘 들어라.

걔 그렇게 방어하는 습관만 키웠고 그런 애가 절약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그런애가 돈 한번 모르면 어째 될거라고 생각드니? 엄청난 강점이 믾은 애라고 생각 안드니?

그런데도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다.

나 진짜 목숨걸고 말한다. 저렇게 살았으니까 저렇게 하면서 도와달라고 해라. 아니면 시민들도 다 개취급을 하게 된다.

경찰관들 뭐라고 했는지 아나?

"저 새끼 저거 돈도 없는 새끼가 여자한테 빠져가지고...?"

부산여경님^^ 내가 최저생계비로 사는 거는 가능해도 이건 거의 불가능하다. 해보세요.^^

그러면 도와주는 시민들 뭐라고 하는지 아나?

마음 속으로 "경찰관이 쟤 저렇게 살아왔다는 말 안하더나?"그런데 경찰관이 비리를 저지르죠? 그러면 그냥 그 시민들 그냥 자신의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서 경찰만 믿고 있는데 경찰관이 비리를 저지르네.^^ 그러면 만만하게 보이는거다.^^

"허언증 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라고 서로 낄낄대고 만만하게 보는데 실제로 그 소리를 듣는 사람은 저렇게 살아오고 있는 사람인거다. 그렇게 낄낄되는 커플들 잘봐라 누군지.^^

경찰국장이 진짜 죽을 만도 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경찰관들 다시 말해서 못 버티는거 알면서 버티라고 한거다. 반대로 자신이 버티는 상황이 오니까 자살을 해버리는거다.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조현병환자"라고 낄낄 되면서 정작 자신들은 그런 실천조차 못 하면서 그 소리를 듣는 사람은 사람들이 불가능한 것조차 실현시키고 있던거다.

수수료 소리가 거짓말이라고?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 내려 죽어도 된다. 그냥 사람들 개취급 하게 된다.^^

나는 경찰관이 계급장을 위해서 2천만원, 3천만원을 쓴다는게 대단하다.^^

그 남자애가 그렇게 장점이 많은 애인데 남자들이 욕하고 다니면서 그 말이 사실인 줄 알고 여자조차 욕을 하고 떠났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현 남자가 욕했던 남자가 더 괜찮은 남자였던거다. 그래서 지금 사귄 남자가 너무나 싫었던거다. 그래서 떠났다는 사실을^^ 이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