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썰 풀어줘

ㅇㅇ2024.02.06
조회272,649

타로 신점 무당 등등

댓글 371

ㅇㅇ오래 전

Best이 미친 십대들아 사주에 얽매이지말고 너네가 인생 개척해나가라 지금 21세기잖니

ㅇㅇ오래 전

Best41

ㅇㅇ오래 전

Best44

ㅇㅇ오래 전

Best이명박도 동네 이장 사주인데 대통령됨 너무 사주에 치우치지 말고 노력 많리 하자..

ㅇㅇ오래 전

Best31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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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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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 미친 십대들아 사주에 얽매이지말고 너네가 인생 개척해나가라 지금 21세기잖니

ㅇㅇ오래 전

2년 전에 호프집 알바할 때 어떤 아저씨가 혼자 오셔가지고 종이랑 펜좀 빌릴 수 있냐고 하셔서 빌려드렸음 그랬더니 혼자서 막 한자를 엄청 적으시길래 사주 공부하시는 분인가 하고 걍 넘겼는데 계산하고 나가시면서 나보고 영부인될 팔자라고 하시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엄청 믿지는 않는데 일 ㅈㄴ 안풀릴때마다 그래..난 미래의 영부인… ㅇㅈㄹ하면서 기분전환 용으로 쓰는 중

ㅇㅇ오래 전

만세력 천을귀인 앱으로 직접 찾아봐 대체로 잘 맞는 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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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나 남친이랑 점 보러 갔는데, 나한테 집안에 자살한 사람 있다고 그랬는데, 작은 할아버지가 술이랑 약 잘못 먹어서 돌아가셧는데 그건 줄 알았단 말야..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 큰할아버지가 나무에 목매달아서 자살하셨다고... 듣고 소름이 끼침 나중에 언니도 보러갓는데 언니한텐 안보였다는데 우리할머니한테 얘기들어보니 나를 특히 예뻐하셨대.

ㅇㅇ오래 전

우리엄마도 사주 가끔 보러다니는데 애기들은 어려서 안봐주잖아. 긍데 부모 얼굴을 보면 자식도 보이나봄. 진짜 신기한 게 어렸을 때 피아노, 미술학원을 엄청 좋아해서 둘 다 다녔었거든?? 근데 미술보다 피아노가 더 즇은 거야. 그래서 예고 입시까지 했었는데 어느날 디자인이 너무 하고 싶어서 피아노 관두고 일반고 가서 미대 입시를 해서 대학 왔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나 유치원 때 엄마가 사주 보러 가면 무당이 “딸래미가 예술쪽이 뛰어나네? 근데 음악보다는 미술이야. 붓이 보여. 손재주로 먹고 사는데 피아노를 흠....” 이랬대. 어느 점집을 가든...나는 미술이다 해서 엄마가 에이 설마 했는데 피아노 때려치고 미술 시작했을 때 되게 놀랐다고 햤었음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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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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