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운여름 이렇게 났다!!

어허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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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취생, 집엔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 한대 없는 관계루다...

아무리 참으려참으려해도 참기 힘듭니다.

일단은~~ 시원한 곳을 찾아가야하죠.

극장에 가거나, 아이스링크장, 은행, 등등을 이용합니다.

 

주중에야 에어컨 빵빵한 직장 사무실에 있으니까 걱정 없구요~

그리고 밤에 잘 때에는 미리 얼려 놓은 PET 병을 끌어안고 잡니다.

그럼 더운 거 하나도 몰라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