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콘보면서 옛생각이 나는 이유

ㅇㅇ2024.02.07
조회2,858


1. 정태호


 



발레리NO, 용감한 녀석들, 브라우니 신드롬 일으켰던 

정태호


ㅋㅋㅋㅋㅋ 브라우니 오랜만이닼ㅋㅋㅋㅋㅋㅋ

 



 

 


최악의 악(?) 이라는 코너에 나옴








2. 송준근

 

 



닭치高, 봉숭아 학당-곤잘레스로 대박 터트렸던 

송준근





 

 



요즘도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음










3. 김원효

 

 



안~돼 유행어를 만들었던 

김원효


대사량이 엄청 나서 

김원효 대사 끝나면 관객들이 박수 쳤던 기억ㅋㅋ 



 

 



봉숭아 학당 선생님으로 나옴











4. 김혜선

 



최종병기 그녀로 등장부터 건강한 이미지를 많이 보여줬는데




 

 



다양한 느낌의 캐릭터로 출연함







요~~~~ 물!!!

오빠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 정승환도 나옴ㅋㅋㅋㅋ










5. 신윤승

 

 



예전에는 큰 역할은 아니었는데..





 

 

 

 

데프콘 어때요를 통해 얼굴 알리고 있음

신인 개그맨인줄 알았는데 

신윤승이 자기 소개할 때 '데뷔 12년차 개그맨' 이라고 함ㅋ


요즘은 개콘에서 제일 인기 많고 코너도 다 잘 나감



요즘 개콘 보면 옛날 생각도 나면서 생각보다 재밌음ㅋㅋ 

확실히 개콘 부활 초반보다 점점 자리 잡아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