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무당 역할을 하게 된 김고은이 안심하게된 이유

ㅇㅇ2024.02.07
조회13,562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파묘>에서

무당 '화림' 역을 맡은 배우 김고은




 



김고은 : 귀신 영화 찍으면 막 현장에서 귀신 본다 그러고..


정재형 : 그래~~ 방울 흔들다가 신내림 받은 사람도 있다고 그러고 그런 얘기 못 들었어?




 

 



그런 말들 듣긴 들었는데 무속인 선생님이 김고은에게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고은이 "아~ 그러면 안심하고 할게요" 하고 연기함ㅋ




 



김고은 : 연기여도 그런  퍼포먼스를 하는거니까


정재형 : 그런 걱정을 했구나


김고은 : 그리고 또 한 번 보기 시작하면 계속 보인다는 얘기도 들었고...



 

 


 



그런 걱정들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 

감독님이 교회 집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이 영화 잘되면 교회에서 간증도 한다고 

그 말에 괜찮겠다고 생각한 김고은ㅋㅋㅋㅋ




 



"그래요~ 감독님 만약에 귀신 보고 이러면 

우리 기도로 이겨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