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고도 - 가수: 전유나(1989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바다새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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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너를 사랑하고도 - 가수: 전유나(1989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https://www.youtube.com/watch?v=lMOvmo7UK2Y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 구석에 꼬마인형처럼 멍한 눈으로 창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마음 가까이 갈수 없었네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 - 수정 - employee<X>, member<O>
작성 : 최대우 (2023. 03. 19 원본 / 2023. 12. 09 제목 수정)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업무(duty)와 직무(service)를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가급적이면 업무(duty)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업무(duty, 業務, 직장 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 직무(service, 職務, (직업상)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그리고, 사람들은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사장(경영진)들이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 직원(employee, 職員,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출처 : 네이버)
  ☆ 구성원(member, 構成員,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 / 출처 : 네이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기관/국영기업에서만 업무(duty), 구성원(member)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도 직원(employee)을 구성원(member)으로 바꿔서 불러주시길 바라며, 직무(service)가 아닌 업무(duty)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펀글] 인사말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 뉴스핌 (2024-02-02)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4 설맞이 음악회 & 신년 인사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자리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미란 2차관을 비롯한 문화계의 신수정·신달자·박정자·신구·박근형·김동건·신영희·이정길·노소영 이 참석했고 체육계에서는 이에리사·박태환·이상화·신아람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2024.02.02 yym58@newspim.com



(사진1 설명) 전유나 - 너를 사랑하고도 <유튜브 동영상 화면 캡처>

(사진2~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