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부족하면 내신 때 양치기, 유형 깨기 제대로 안했을 거임 안했으면 유형 많은 문제집 하나 사서 진득히 풀고 안되면 외우기라도 하셈 그다음 단계는 엔제에서 다양한 발문 만나보는 게 중요.
2가 부족하면 초딩때 연립방정식의 활용 개에바타치로 못했을거임 확통에서도 곱의법칙/합의법칙 왜 그렇게 되는지, 공통에서는 수2 미분파트 그래프보고 식세우는 거, 수1 수열파트 규칙성 발견 이런것도 당연히 남들보다 딸렸을 거고
이거 채우려면 식의 당위성을 음미해보삼 답지에 해설이라도 보면서 너 스스로 당위성을 깨우쳐 발문 해석은 기본인거고
3이 부족한 게 셋중에서 그나마 나은 듯ㅇㅇ 상위권애들도 계산량 많으면 버벅대는 애들 꽤됨 실수하는
건 니가 손으로 풀이 적는 속도를 머리로 계산하는 속도가 못 따라가서그럼 손으로 풀이적는 속도를 늦춰서라도 줄여야돼 물론쉽지않음
실수가 아니라 걍 계산자체가 느리면 한번이라도 머릿속으로 문제 구상을 해놓고 계산 들어가봐 익숙해지면 훨씬 계산빨라짐
그리고 1보다 0의 단계가 있다면 이건
개념->문제 괴리가 너무 큰 건데
진지하게 개념서에 있는 개념만 들여다볼게 아니라 예제를 씹뜯즐 해봐… 이것조차 제대로 안돼있을 확률이 큼
수학 못하거나 느리면 제발 봐보셈
1. 발문->발상
2. 식 설정
3. 계산
셋 중에 뭐가 제일 약한 건지 생각해보삼
(정시한정)
1이 부족하면 내신 때 양치기, 유형 깨기 제대로 안했을 거임 안했으면 유형 많은 문제집 하나 사서 진득히 풀고 안되면 외우기라도 하셈 그다음 단계는 엔제에서 다양한 발문 만나보는 게 중요.
2가 부족하면 초딩때 연립방정식의 활용 개에바타치로 못했을거임 확통에서도 곱의법칙/합의법칙 왜 그렇게 되는지, 공통에서는 수2 미분파트 그래프보고 식세우는 거, 수1 수열파트 규칙성 발견 이런것도 당연히 남들보다 딸렸을 거고
이거 채우려면 식의 당위성을 음미해보삼 답지에 해설이라도 보면서 너 스스로 당위성을 깨우쳐 발문 해석은 기본인거고
3이 부족한 게 셋중에서 그나마 나은 듯ㅇㅇ 상위권애들도 계산량 많으면 버벅대는 애들 꽤됨 실수하는
건 니가 손으로 풀이 적는 속도를 머리로 계산하는 속도가 못 따라가서그럼 손으로 풀이적는 속도를 늦춰서라도 줄여야돼 물론쉽지않음
실수가 아니라 걍 계산자체가 느리면 한번이라도 머릿속으로 문제 구상을 해놓고 계산 들어가봐 익숙해지면 훨씬 계산빨라짐
그리고 1보다 0의 단계가 있다면 이건
개념->문제 괴리가 너무 큰 건데
진지하게 개념서에 있는 개념만 들여다볼게 아니라 예제를 씹뜯즐 해봐… 이것조차 제대로 안돼있을 확률이 큼